중부 집단군의 궤멸로 아무 꺼리낌 없이 진군하는
소련군은 손쉽게 발트 3국을 재점령합니다.
나찌즘이 소국을 구원하리라는 믿음을 가졌던, 점령지에서 친위대에 투신한 외국인 친위대의 광적인 저항이 있었지만 소부대의 분전이 대국을 거스를 수는 없었습니다.
이어, 발트해로 진출, 중부 집단군과 북부 집단군의 연결을 절단하려는 소련군의 의도는 발트해 유 보트 기지를 존속시키려는 히틀러의 현 진지 고수, 후퇴 불가의 엄명으로 45년 까지 돈좌됩니다만,다만 시간만의 문제로 남습니다.
결국 또 하나의 포켓 ( Kessel ) 이 되어 추위 와 굶주림 , 그리고 병력의 무한 소비가 계속 됩니다.
Baltic_BL01_July16_Oct22
Kurland_BL16_Oct44_May8
시가전에서 적을 쫓는 소련군
적을 추격하는 소련군
너에게도 사랑하는 가족이 있었구나
비밀에 시지프스님께서 올려주셨습니다.
이것으로 제(삐삐)가 올리는 2차세계대전 관련 자료는 당분간 중지됩니다... 실탄이 떨어졌다는..;;;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게시물 참여를 부탁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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