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이 격렬해지면서 미국은 M1917 기관총의 무게가 너무 무겁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연구되기 시작한 공냉식 기관총은 이후 2차대전에서 완성됩니다.
그 결과물 중 하나가 M1919A4 로서, 양각대를 포함하고서도 무게가 18.5kg 밖에 나가지 않아 병사들이 운용하기가 상당히
간편했습니다. 그러나 기존의 수냉식 기관총과 연사속도가 별반 다를바가 없었다는 점과, 명중률이 낮았다는 점이 문제점으로
떠올랐는데, M1919A4 는 그러한 문제점을 개선한 M1919A6 를 파생하여 베트남전까지 꾸준하게 운용했습니다.
<사진출처:http://www.deactivated-guns.co.uk/detail/30cal.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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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대충살이 작성시간 08.01.31 오옷.... 그냥무심코봤는데 진짜 방아쇠는 어딧로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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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마무사鎧馬武士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1.31 권총 손잡이 쪽으로 나와있는 구부러진 모양의 돌기가 방아쇠라고 하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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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충살이 작성시간 08.02.01 5번쨰사진에서 보이는군요 근데 무지작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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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투모드 작성시간 08.02.02 네 맞아요. 딴 총이랑 상당히 특히하죠? 저기 이상한 각도로 돌출된게 방아쇠고 생각과 다르게 실제로 잡아보면 상당히 편하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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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슬라이드킥㉾- 작성시간 08.05.23 6.25전쟁사진보면 스위스군이 저런총으로 담베에 불을피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