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플라스틱 권총의 시대를 연 글록(Glock)

작성자삐삐| 작성시간12.11.01| 조회수1990|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상승포룡 작성시간12.11.01 글록26이라,,참 매력적인 총이었죠. 한손에 쏘옥 들어오고, 어릴때 BB탄으로 갖고 놀았는데 저도 건빵주머니에 장전해서 넣어두고는 주무기 총알이 떨어지거나 재장전할 시간이 없으면 저걸 쓰곤 했습니다. 영화 '블러드 다이아몬드'에서 디카프리오가 쓰던 총이기도 하죠?
  • 작성자 글락23 작성시간12.11.02 글락!!!
    좋은 총임에 틀림없습니다.
    신뢰성과 휴대성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죠.
    제 친구도 총을 휴대할 때는 다른 것들 다 제쳐두고 글락27을 휴대하더군요.
    언제든 실망시키지 않고 당기면 나가는 게 글락이라고...
    실제 사격장에서 주위에 보면, 탄이나 탄피가 자꾸 걸리는 총들이 있습니다만,
    글락이나 XD, XD(M)등은 그런 경우가 생기는 걸 거의 볼 수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상승비룡70 작성시간12.11.09 요사이 직장 적응한다고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이 없었네요. 글록의 최대 장점이 휴대성과 총에 대한 신뢰가 아닌가 쉽네요.
  • 답댓글 작성자 글락23 작성시간12.11.10 예, 그렇죠.
    제 친구 건 10년도 더 된건데, 한번도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다는군요.
    근데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많이 궁금했었습니다.
    걱정도 좀 했구요.
    잘 지내시죠?
    꽤 오랜 시간만의 직장생활이시라...
    홧팅... 하십시오!!!
  • 작성자 이동훈 작성시간12.12.06 와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