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특수작전용기관단총 구매사업' 1형 의 체계개발 우선협상 대상 총기로 다산기공의 DSAR-15PC가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3월 방위사업청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체계개발사업' 입찰 공고 이후 S&T 모티브는 STC-16을 다산기공은 DSAR-15PC를 차기 기관단총으로 제안했는데요 6월 초 다산기공의 DSAR-15PC가 체계 개발 우선협상 대상 총기로 선정되어 2023년까지 추가 개발을 통해 1만 6천여정이 특수부대에 납품될 예정입니다. DSAR-15PC는 미군의 신형 소총 개발과 발맞춰 6.8밀리탄까지 사격이 가능한 모듈화 총기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다산기공에서 개발한 총인데 기본 나토탄 5.56 뿐만 아니라 6.8 미리도 호환 가능하게 한다네요
현재 군대에선 K1A 가 많이 쓰이는데 이거 검증되고나서는 일반 부대들도 도입할것 같습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