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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장차 한국공군 주력타격무장이 될 AGM-158 JASSM

작성자삐삐|작성시간08.04.26|조회수555 목록 댓글 3

AGM-158 JASSM(Joint Air-to-Surface Standoff Missile: 합동 공대지 장거리 미사일은 미국에서 개발된 정밀타격용 공대지순항미사일이다.


미국이 가진 온갖 종류의 최첨단 기술을 한데모아 완성한 미사일로 미공군과 해군, 해병대가 모두 사용가능하다.

 

JASSM(Joint Air-to-Surface Standoff Missile) 개발 프로젝트는 AGM-137 TSSAM 미사일 프로젝트가 취소된 후인 1995년에 시작되었다.TSSAM은 장거리(Stand off)의 사거리를 가지는, 고정밀 스텔스 미사일로 설계되었었다.

 

그러나 부실한 프로젝트 관리는 비용상승을 수용불가능한 상태까지 이르게 했다.

 

 

이 미사일의 목표는 단순명료하다. 적의 최첨단 방공망을 뚫고 고정 및 이동목표물에 대한 정교한 타격으로 파괴하는 것이다.

 

그동안 고농도의 방공망을 뚫는 방식은 재밍이나 램제트를 이용한 고속 기동같은 미사일의 속력에 많이 의존하였다면 JSSM은 저고도 스텔스 순항을 통해 방공망을 유린하게 된다.


세계에서 가장 정밀한 유도 미사일

 

원하는 건물과 창문까지 정밀 요격하는 록히드 마틴의 제트 추진 유도 미사일은 GPS와 회전자를 기반으로 한 관성장치에 의해 유도된다.

 

타격을 가하기 전 적외선 카메라(IR)가 표적을 촬영한다.

 

KQWO된 컴퓨터가 정찰 사진을 기반으로 작성된 자료와 촬영 영상을 비교해 최종 요격 좌표를 보정한다.

 

이때 256X256 평면초점 어레이를 적용하여 탐색/촬영/최종유도를 하게 된다.

 

 

우리공군의 KF-16도 운용가능한 폭넓은 운용기체

AGM-158은 F-15E, F-16, F/A-18나 F-35 같은 기체외에도 B-1B, B-2, B-52같은 대형기체로도 적 방공망 사정거리 밖에서 발사하여 견고한 구조의 벙커나 미사일터렛등을 공격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스텔스 순항 미사일이다.

 

AGM-158은 대형기체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훨씬 다양하고 유연한 공격루트를 미군에게 제공하게 되었다.

 

 

AGM-158은 고비용으로 개발중지된 TSSAM (Tri-Service Stand off Attack Missile 삼군 공동 표준 공격 미사일)을 대체하는 저비용 공대지 스텔스 순항미사일로 1996년부터 미공군,해군 공동으로 개발에 착수하여 2002년 양산을 시작하였다.

 

비용절감을 위해 화상 적외선 센서는 육군의 대전차 미사일 Javelin을 이용하였고 터보제트 엔진은 대함 미사일인 Harpoon의 것을 사용하였다.

 

기존 부품을 대량으로 사용하여 효과적인 비용절감이 가능하여 1발에 70만달러 이하의 획득가격을 이루었다.미공군은 3700기의 JASSM 미사일을 구매할 계획이다.


 

 

스텔스성능을 발휘 은밀한 타격 가능

JASSM은 복합재료와 삼각형의 단면형상에 의하여 레이더 반사면적을 감소 시켜 스텔스 성능을 주고 있다.

 

목표자동 식별 장치를 탑재하여 비행중 자율 목표수색과 공격을 행한다. 뒤쪽에 INS(관성항법 장치), GPS(전지구 측위 시스템)을 탑재한 유도부분과 중앙 부분의 탄두는 텅스텐제 450kg의 관통 또는 폭풍파편모드를 선택 가능한 다기능 탄두로 관통력은 BLU-109/B와 동등으로 파악된다.

 

동체 중앙 하부에는 주익이 수납되어 있고 발사후 전개된다.

 

뒷 부분은 연료탱크 및 J402 터보제트 엔진을 탑재하고 뒷부분 동체에 접이식 수직 꼬리 날개가 장착된다.

 

 

항공기로부터 투하된후 날개를 펴고 터보제트 엔진을 시동한다.

 

도중 INS와 GPS에 의하여 유도되어 레이더에 의한 노출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저공비행한다. (스텔스 미사일에 저공비행 까지 시키는 쉐*들.. 반칙이야..반칙..)

 
목표에 접근하면 화상 적외선 센서에 의해 목표를 식별, 급상승하고 나서 70도의 각도로 급강항, 돌입, 파괴한다.

 

명중 정밀도는 대략 3M이다. 탄두는 관통 혹은 관통 혹은 폭푹파편 어느쪽으로 선택할 수 있고 벙커등은 탄두는 길이 1.82m, 직경 0.295m, 무게 432kg의 JAST-1000관통탄두를 이용한 관통 모드로 미사일터렛이나 레이더 시설은 상공에서 폭발하여 폭풍과 파편을 방출한다.

 

 

현재 사정거리는 320Km이나 미공군은 AGM-158을 개량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하였다.

 

엔진을 효율좋은 타입으로 교환하여 사정거리 900km에 이르는 JASSM-ER도 개발중이다. 

 

JASSM-ER(JASSM-Extended Range)은2002년 AGM-158B로 제식번호를 부여받았다.같은 외관상 디자인이지만, 더 효율적인 엔진과 더 큰 연료통을 장착하여 사거리를 500 nm (925 km) 이상으로 늘렸다.

호주공군이 도입 결정, 한국공군도 곧 도입 예상

 

 

호주공군이 도입 결정, 한국공군도 곧 도입 예상

 

2006년 2월 28일, 호주 정부는 JASSM 을 호주 공군이 도입하는 F/A-18F에 장착하기로 결정했다.

 

2010년까지 도입할  JASSM은 사거리 400km 이상으로 현재 오스트레일리아 공군이 보유한 기존 미사일 사거리의 4배 이상이다.

 

경쟁했던 제픔으로는  SLAM-ER, KEPD 350 TAURUYS 등이었다.

 

한국 공군도 중장기 국방계획에서 2010년 이전에 JASSM 도입 사업에 착수하기로 결정하였다.

 

정일의 심장이 또 다시 벌렁거리겠습니다.^^;

 

 

 

출처   http://kr.blog.yahoo.com/shinecommerce/18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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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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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ring to life | 작성시간 08.04.26 정일이횽 또 똥줄 타들어가시것네..북한군의 실체를 알고있는 한반도에 사람은 얼마안되죠..북한의 수뇌부와 우리나라 몇몇 군사전문가와 밀리터리 매니아들..그래도 무시못하는 전력이긴 합니다만..돈없어서 총질한번 못해보는 윗동네랑 다르죠..
  • 답댓글 작성자tion5 | 작성시간 08.05.09 죄송하지만 북한은 비밀리에 골프급 탄도미사일 발사 디젤 잠수함을 보유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공연하게 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의 미사일 방어 체계가 아직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측 피해도 막심합니다. 스커드가 5분이면 지상에 떨어지기 때문에 요격하기도 굉장히 까다롭습니다. 우리나라 방공포병은 미군이 아닙니다. 그 잘난 PAC-3 도 없고 PAC-3 GMP 2개 대대 있을 정도 입니다. 겨우 수도권. 충청도 지역정도 만 막을수 있는 전력 입니다.
  • 작성자-㉾슬라이드킥㉾- | 작성시간 08.05.01 우리나라도 무인 가미카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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