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해경에 인도하기전 2011년 5월 8일 인도네시아 PT Dirgantara 공장에서 시험비행중인 화려한 도색의 CN-235 해상초계기입니다, 2008년 도입 발표시에는 CN-235-110이었는데 현재는 CN-235-220M으로 도입된 듯합니다.
해양경찰청은 지난 5월 19일 광역해상 순찰강화를 위해 고정익 항공기(CN-235) 2대를 추가 도입해 인천해양경찰서에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올해 CN-235 4대를 도입하며 나머지 2대는 8월중 들여와 여수해양경찰서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CN-235는 첨단 탐색레이더와 열상장비, 조명탄.구명정 투하장비 등을 갖추고 있으며 해양주권 수호와 불법조업 감시, 해양자원 보호, 해양테러 대응, 해양사고 예방 및 해양오염 적발, 사고선박 발견, 조난자 구조, 독도 경비 임무 등을 수행합니다
현재 해경은 챌린저(CL-604) 1대, C-212 1대, CN-235 2대 등 고정익 항공기 4대와 헬기 16대 등 모두 20대를 운용 중이며 CN-235는 2013년 양양 격납고가 완공되면 김포, 양양, 여수 등지에 분산 배치될 예정입니다.
CN-235 초계기는 탑승인원 8명, 항속거리 1천980km에 360km 밖의 물체 100개 이상을 동시에 탐지할 수 있는 레이더를 비롯, 열영상장비와 조명탄 발사대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kr.blog.yahoo.com/shinecommerce/33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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