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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7중기갑대대 작성시간09.03.20 2차대전에서 가장 많이 쓰인 보병화기들이 쓰던 방식입니다. 총을 한발쏜다음에 볼트, 즉 노리쇠를 위로 제낀다음 당겨서 탄피가 튀어나옵니다 그리고 다시 노리쇠를 밀어넣어주면서 새로운 약실에 탄을 집어넣는 방식입니다. 대부분 클립을 쓰며(물론 탄창형도 있음 대표적인 예가 SSG) , 현대에서는 저격총이 주로 쓰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반자동과 달리 사격시 자동으로 탄피가 나가는 반동이 없기 때문에 반자동보다 정확성이높다고합니다. M14는애초에 소총으로 개발되었기때문에 볼트액션식이아닌 반자동이엇죠. 근데 M16이채택되고 M16류의 화력에 의구심이 들던 걸프전에서 드디어 화력 이강한 M14가 걸프전에서 많은활약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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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지대대 작성시간09.03.21 볼트액션은 뭐 2차대전 이전에도 상당히 많이 사용되었으니까요 모신나강은 1893년에 채용되었죠 반동이 있는 것은 총구의 탄이 나가면서 반작용의의해 몸이 뒤로 밀리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블로우백도 반동에 요소중에 하나지만 그렇게 크게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더군다나 볼트액션의 명중률은 사수의 기량차이가 중요하죠 탄피제거 이후 다지 정조준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안 생긴다는 가정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숙련된 사수라면 모를까 일반적으로 명중률이 높다고 장담은 못하죠 볼트액션의 가장큰 장점은 구조의 단순성과 강력한 내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