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은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이자 사제 성화의 날입니다. 이날은 사제들이 그리스도를 본받아 복음 선포의 직무를 더욱 훌륭히 수행하는 가운데 완전한 성덕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는 날입니다.
또한 교회의 모든 사람이 사제직의 존귀함을 깨닫고 사제들의 성화를 위하여 기도와 희생을 바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날 오전 10시 미사 후 주임신부님의 우리 신자들에 대한 희생적인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욱 더 참된 사제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와 감사의 마음으로 축하식을 가졌습니다.
유기수 세례자요한 총회장의 축하의 꽃바구니 증정
신자들과 함께 사제의 마음 노래를 함께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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