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 드리는 편지

작성자뿌둡뿌둡♥|작성시간12.01.07|조회수7,662 목록 댓글 0

[안연주]

 

선생님과 2학기동안 공부하면서 생각한 점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매일 적극적이신것같습니다. 그리고 2학기동안 공부하면서 지루하다고 안들었는데 계속 들어보니 매사에 적극적이시고, 재미있으신것같아요!! 후배들에게는 꼭!! 더욱 더 재미있게 해주시고 학예회는 꼭 해주셨음 좋겠어요! 선생님! 그리고, 문집은 아이들이 그림그린것으로 표지넣어주세요! 우리반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서는 그림과 글이 필요하답니다♡ 레크레이션도 많이 해줬으면 합니다. 틈틈히 그렇게 하면 아이들도 즐거워하기때문이고요 ^v^ 그리고 시조창은 꼭~ 계속 해주세요 시조창이 노래실력도 늘려주는것 같아요 ^v^ 다음후배들은 선생님 복이 있어요 진짜 재미있고 진짜 적극적이시고 열심히 하시는 선생님을 만나잖아요! 후배들에게도 우리와 똑같이 신나고 열심히 해주세요 2학기동안 선생님과 공부해서 정말 좋았답니다. 그리고 내년, 내후년에도 자주 찾아뵈는 그런 제자가 되고싶습니다. 그리고 시조창은 꼭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중환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선생님 앞으로 더욱 더 재미있는 레크레이션 많이 해주세용♡ 진짜 재미있어요. 5학년2반 forever 시조창 진짜재미있어요

2011.12.19

선생님의 제자 연주...드림

 

 

 

 

[원소현]

 

To. 김중환 선생님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소현(원) 이에요 1년동안 저희 가르쳐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셨네요 ㅋㅋ ^ㅇ^ 정말 선생님 처음 뵈었을때가 엊그저께 같은데 벌써 2학기도 막바지에 접어들고 이제 저희도 6학년이네요... 네 6학년요 ㅋㅋㅋㅋ 이제 저도 늙어가네요 진짜 5학년2반에 정이 너무 슬프네요 으하학 1년동안 너무 재미있었어요 학예회, 주먹밥만들기, 생일잔치 등등 비록 학예회는 한번밖에 못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아 그리고 생일잔치때마다 맘모스빵 나누어주시잖아요 그거 너무 맛있는데 너무 조금만 주시는것 같아요 ㅠ 그리고 내년엔 후배들과 야외활동도 많이 하시고 요리도 많이 하고 재미있게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1년동안 말안듣고 속썩이는 저희들 가르치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ㅠ 1년을 돌아보니 잘못한점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죄송해요 ㅠ 쌤 1년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1년 12월 19일

From. 원소현 제자

 

 

 

 

[윤민혁]

 

선생님께

저는 2학기때는 1학기때보다 더 재미있었던것같아요. 왜냐하면 이유1 시조창이 1학기때보다 더 재미있으니까요 1학기때는 태산이를 배웠는데 2학기때는 봉황대상이라는 더 어려운데 재미있는것을 배웠으니까요 그러니까 나중에 후배교육을 할때 시조창을 없애시지 마시고 꼭 계속 하세요. 이유2 1학기때도 시간이 남을때 재미있는 노래하고 재미있는게임을 했을때는 1학기때도 재미있었지만 2학기때는 더 재미있었던것같아요. 또 저는 그때 1학기와 2학기때의 공부하면서 느낀건 선생님이 하시는 수업은 재미있으니까요왜냐하면 선생님은 공부를 하시면서 과거에 선생님

이야기랑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니까요. 또 그런걸 하니까 나중에 후배들 한테도 많이 들어주세요. 그럼 선생님 오래오래 사세요.

 

 

 

 

[임소현]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우리반 학생 임소현이에요. 요번 2학기를 맞아 편지를 쓰네요. 2학기 들어서 제가 반항을 많이 했죠. 반성문도 2번이나 쓰고.... 한 학년이 다 끝나니 나사가 조금 풀렸네요. 아 그리고 2학기 들어서 사건 사고가 많았어요 선생님도 많이 피곤하셨죠? 그래도 재미있었던 일도 있었잖아요 저는 개학식 첫날에 선생님을 보고 참 대단한분이라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쓰러지셨는데도 다시 일어나서 학생들을 열심히 가르치셨기 때문이에요. 후배들한테는요 일기를 일주일에 3번만 쓰시게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시조창은 계속 가르쳐주세요. 학예회는 하나만 하라고 하시든지 하고 싶은사람만 시키시면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제일 재미있는 생일파티 꼭 하세요!~ 이제 겨울방학식이 점점 다가오네요. 겨울방학식이 끝나면 15일동안 공부를하다가 봄방학식으로 헤어지겠지요. 저는 어제가 5학년 교실에 처음으로 들어온것 같은데 벌써 한해가 저므르고 한 학년도 끝나가네요. 영어캠프, 현장체험학습, 1학기 학예회, 주먹밥 만들기 정말 재미있었던 일도 많았는데 말이에요. 제가 수학을 못하지만 선생님께서 잘 도와주셔서 그래도 조금 수학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어요. 그리고 개인별 상담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욕 사건도 남아서 선생님과 이야기 하니 모든 오해가 다 풀리고 좋아졌어요. 6학년이 되면 선생님과 5학년2반 친구들이 많이 그리울것 같아요. 남은 날들동안 재미있게 학교생활 해요. 선생님 남은날동안 화이팅!

2011.12.19

임소현 올림.

 

 

 

 

[이순혁]

 

1학기가 엄청 빨리 지나가고 2학기가 벌써 후다닥 거의 다 지나갔네요. 벌써 5-2반이 끝나갈때가 됬네요. 처음 5학년때는 선생님이 어떤분이신지 궁금했어요 제 예상대로 선생님은 훌륭하시고 멋진분이시에요 근데 우리 5-2반 거의 전체가 하루종일 내내 떠들고 장난치고 종 아직 않쳤는데 엉덩이 자리에서 때고 정말 한심한것같아요. 앞으로 남은 방학때까진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수업시간에 떠들지도 않고 말이에요 그리고 방학동안 열심히 방학 숙제도 잘 할께요 그리고 건강하게 잘 지낼께요 선생님 얼마 안남은 기간에도 열심히 할께요 제가 말썽도 많이 피우고 장난도 많이 쳤지만 6학년때에는 잘할께요 아니 중학교 어른이 될때까지 쭈~욱 잘 할께요. 지금은 이렇더라도 앞으로를 보고 나아가서 열심히 노력하는 훌륭한 어른이 될께요 선생님 5학년 끝날때가 거의 다 되어가네요. 선생님의 수업을 잘 듣지 못해 죄송하고요 친구들과 싸우고 말썽핀 점도 많이 죄송합니다. 5학년때는 너무 잘못한게 많네요 6학년부터는 최선을 다 하고 말썽을 절대 절대 피우지 않겠습니다. 다짐하겠습니다. 선생님 5학년 남은 기간 절대로 말썽 피우지 않고 똑바로 재치있게 행동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2011년12월19일

이순혁 올림

 

 

 

 

[문광호]

 

선생님께

2학기는 1학기처럼 하려고 했으나 여자들끼리 친한것이 여전하여 그럴수가 없었어요. 처음엔 애들이 다 조용히 하고 있었는데 방학이 끝나고 나니 더 시끄러워졌네요 이것때문에 걱정도 생기네요 생일파티 말을 꺼내면 갑자기 반이 시끌시끌 여자는 선생님께 대들어 더 혼나는 애들도 생기기도 하잖아요 선생님이 앞마을에 순이 뒷마을에 용팔이 그런노래를 할때마다 웃기고 재미있는거 아세요 저는 선생님이 웃고 계실때 그때가 수업이가장좋아요 그러니까 저희들의 후배들에게도 웃는 모습 많이 많이 수업하시면 저희의 후배도 좋아하실거예요 또 선생님의 만들기나 그런것도 하시고 체육시간에는 교과 조금하시고 다음주에는 나가는것 반복하면 더 좋을것 같아요 저희 후배들을 더욱 즐겁고 재미있게해주세요. 선생님 그리고 2월달 목요일 그쯤에 나가서 재미있는 체육을 하면 저희들이 얼마나 체육을 좋아하는지 알게되실거예요. 그만큼 요즘애들은 더욱 더 활동적으로 할 수있게 될꺼예요 더욱 더 열심히 할께요 사랑합니다 선생님

2011 12/19

광호가

 

 

 

 

[김수연]

 

To. 김중환 선생님

안녕하세요~ 2학기가 거의 다 끝나가네요~♥ 2학기동안 공부하면서 즐겁기도하고, 않좋은 일들도 있고, 웃는일들도있고, 근데 웃는일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제일 좋았던것은요~♥ 생일파티를 해주신거랑~ 생일편지를 써주신일이요! 그리고 시험보고 잘 못보면 다시한번이라는 기회를 주신것이요~ 선생님께서 다시한번이라는 말으로 저를 살리셨습니다! 그리고 아침에오면 여러가지 아츰자습과 여러가지 활동지~ 어떨때는 하기 싫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국어시간에 들려주시는 옛날 이야기 참 재미있게 들었고 교실 체육도 재미있었어요! 이제 겨울방학이네요! 겨울방학때 푹 쉬시고 체력보충 하시고 겨울방학 끝나고 뵐께요! 그리고, 이제 크리스마스이네요! 교회가셔서 은혜 많이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미리미리 새해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떡국 마니마니 드시고 더 젊어지세요! ㅋ 그리고 6학년때 한나랑 주희랑 소현(원) 이랑 같은반되게 빌께요~!!! 꼭좀 부탁드립니다!그리고 100살까지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용~♥ 선생님께서는 좋은 선생님이에요~그리고, 소리는 되도록 지르지 마세요... 혈압올라가요! 학생들 열심히 가르치시며 좋은 하루하루가 되시길~ 선생님 남은 3일동안은 잘하겠습니다. 후배들 교육은! 공부에 실증이 날수도 있으니까! 공부하다가 게임도 하시고. 퀴즈도 하세요~ 아침자습도 많이많이 시키세요 시험은 어려운 문제 쉬운문제 섞어서 내세요! 생일파티도 해주시고, 생일편지도 써주세요

 

 

 

 

[서주희]

 

to.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곧 씐나는 방학이 오네요. 저는 선생님 제자 서주희에요. 전에 선생님 비방했던것은 죄송합니다. 3학년이나 4학년 애들 가르치실땐, 음... 시조랑 학예회 그리고 생일파티, 음식도 만들고 레크레이션도 후배들에게 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요즘 공부실력도 떨어지고.... 선생님 말씀도 잘 안듣고 나쁜말도 많이 쓰곤 했는데... 6년되기전엔 고쳐야겠어요. 또한 저는 선생님 존경하요 아시죠?? 제가 속 썩여서 죄송해요 많이 힘드셨을것 같아요. 아침자습이 처음엔 싫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아침자습도 제 지식중에 하나더군요. 머리에 쏙쏙 들어와요. 수업집중도 잘 안하고 많이 나대는(?) 절 보시고 많이 실망하셨을 것 같아요. 저는 6학년때 싹 바뀐 모습으로  5월... 18일? 그쯤에 스승의낭 편지써서 찾아뵐게요. 이사 갈수도 있겠지만... 음... 약속 드릴 수? 있을지도 몰라요 지금까지 속 썩여서 죄송합니다. ㅠㅠ 그리고.... 학예회 하고싶었는데 못해서 좀 아쉽네요 음... 요때는 수학여행(?) 이 아니라 영어캠프랑 얼쑤! 등마 한마당이랑 뭐 등등 그런 기억들이 많이 남이요. 지금까지 저희를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해요. 선생님 남은 시간동안 열심히 하겠습돠!! 곧 2학기가 끝나가고 6학년이 되네요.... 저도 노력할게요 저희도 많이 노력하는 학생이 될께요 저는 요즘들어 친구들과 많이 친하게 지내고, 학교 생활도 열심히 할게요. 공부가 요즘 꽝인데.... 공부좀 해야겠어요

선생님을 존경하는 제자 올림-

2011년 12월 19일 월

 

 

 

 

[염현진]

 

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염현진이에요 2학기동안 열심히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선생님의 이런점이 좋아요.

1. 열심히 잘 가르치시는 점

2. 농담으로 자주 웃게 해 주시는 점

3. 채점을 금방 하셔서 점수를 다른 반보다 이틀, 하루 정도 더 빨리 알려주시는 점

4. 자상하신 점 등 많은 좋은점이 있어요. 그리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셔서 저는 그점이 좋아요. 그리고 후배교육에 좋은점.

1. 아침자습 필수

2. 일기도 쓰게 해주세요

3. 모둠숙제 많이 내주세요

4. 점수를 빨리 알려주세요

5. 넌센스 퀴즈를 내주세요

6. 동영상등 재밌는걸 많이 보여주세요.

이것 등 많은것들이 있어요.저는 남자선생님이 2번째예요. 운이 꽤 좋은것 같아요. 지금까지 남자선생님들은 모두 다 잘 가르치셨거든요. 남자선생님은 남자아이를 이해하시는 것 같아요. 선생님은 잘 가르치시는것 같아요. 저는 1학년 쌤님 빼고 이름을 다 알아요. 2학년 송재록 선생님, 3학년 최성희 선생님, 4학년 이영우 선생님, 5학년 김중환 선생님이에요. 선생님, 앞으로도 후배한테 잘 해주세요. 선생님, 사랑해요.

2011.11.19(월)

염현진 올림

 

 

 

 

[최지훈]

 

김중환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김중환선생님? 저 지훈이에요 맨날 저희 가르쳐서 힘드시죠? 저희가 속상하게 해서 죄송해요...... 저희가 남은 시간만이라도 효도해서 선생님 기쁘게 해드릴께요.... 후배들도 저희처럼 기분 상하게 할지라도 저희 처럼 군기 팍! 팍! 잡으셔야되요. 그리고 저희처럼 학습지나 이런 행사들 많이 하세요 방학때도 매일 메세지 보낼께요 편지도 많이 보내고요 지금까지 저희 가르켜 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졸업 해서도 많이 들릴께요. 감사해요

 

 

 

 

[안혜리]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저 혜리에요. 4일동안 빠져서 학교는 어떻게 되고 있나 많이 궁금했었습니다. 제가 5학년이 되고 나서 부터 저는 일기를 매일매일 쓰고 그전에 했던 일들을 보니 너무 웃기고 생생하더라고요~ 히히 저는 선생님께서 한 모든 자료나 행사는 아주 좋았습니다. 특히 생일잔치! 운동회! 학얘회 아침자습 등등 생일잔치는 거의 고학년이 되고서 처음 하고 오랜만에 오늘 주인공이 되어서 어리둥절하고 신기했는데 막상 하고나니 너~ 무 좋아요. 생일 잔치 제~일 좋아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안하니까 정해진 틀을 깨고 내가 생각하여 그 답을 맞추고 알아내니 짱!! 하지만 집중이 아이들과 저까지 포함하여 잘 안하는것같아요... 그리고 없습니다! 선생님 1년이 훌쩍 지나가네요. ㅜㅜ 이제 겨울방학이 지나고 6학년이 되면 더욱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사랑하는 김중환선생님의 후~배 안혜리 올림

 

 

 

 

[강도희]

 

To.김중환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도희라고 해요. 제가 아침에 올때 선생님이 부르는 노래가 아름다웠어요 선생님은 음악가같은 김중환선생님 이것같에요 저한테 잘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선생님 올해도 선생님 좋은 선생님인것같아요 화내신것도 말 안듣니끼 그렇것같고 너무 선생님이 착하신것같아요 우리반은 똑똑한것같아요 선생님 오래 사세요 선생님은 너무 저한테 죄송드리는것같아요. 김중환 선생님 이름도 아름다워서 어떤것도 잘하는것 같아요 선생님 지금 아프시면 안되요 제가 마음이 무척 아프기 때문이에요 바쁘신데도 케잌빵 사오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선생님 정리도 잘하시고 모든것을 잘하시는것같아요 선생님은 진짜 애들도 선생님 좋아하는것같아요 선생님 저는 아프지 말라는것밖에 없어요 제가 너무 죄송드리는것 같아요 선생님 우리가 6학년때 올라갈때 계속 다른데 가시면 안되요 꼭 등마초등학교만 해주세요 제가 스승의날때 선생님 볼수있으니까요 선생님 오래오래 꿈을 펼치세요 선생님은 잘할것같아요 그리고 돌아가시면 안되요 왜냐하면 제자니까요 선생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우리가 도와주지 못해서 죄송드려요.

2011년 12월 19일 월요일

제자:도희 올림

 

 

 

 

[김시은]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김시은 이에요 5학년이 되어서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한지도 벌써 1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네요 한 학년 한 학기가 참 빨리 변하는것 같아요 선생님 후배교육에 참고하실건 학예회 문집만들기는 선생님의 기분에 달린일이지만 가급적이면 꼭 해주세요 그리고 수학문제같은것은 시간내에 계산이 안되서 모를 수도 있잖아요 저는 모든 공부를 급하게 할거없다고 생각해요 시험은 시간내에 해야하지만 공부는 느긋하게 천천히 이해하며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막말로 공부는 언제든 할 수 있어요 조용히 자기자신이 할 마음이 들면 시작해도 늦지 않아요 뒤처진만큼 할 마음이 생긴 만큼 열심히 하면 되니까요그리고 하지말았으면 하는건요 4시,5시까지 남긴다는 말이에요 그럼 순간적으로 당황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고 결국 그 시간까지 남아있게 되요 1학기때에 우리들 모습처럼 안녕히계세요

2011년 12월 19일

시은올림

 

 

 

 

[김강주]

 

선생님께

선생님 제가 1학기때 선생님을 보았을때에는 고지식하고 붙임성이 없는 선생님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저는 선생님께서는 생긴것과 다르게 재미있으신 분이라는것을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선생님게 최대한 예의 바르게 행동할려고 노력했는데 가끔씩 저하고 우리반이 선생님 속 썩여서 죄송해요 제가 선생님 말씀을 잘 들어서 기쁘게 해드리려고 했는데 그 일이 제가 생각했던거보다 훨씬 더 어렵고 힘드네요 그런데 저희들은 선생님 속만 썩이는데 선생님게서는 저희들을 어떻게든 더 재밌게 할려고 늦게까지 남아서 자료를 준비하시는데 저희들은 그런 선생님 마음도 모르고 속만 썩여서 정말로 죄송하고 실망시켜서 죄송해요 그리고 저는 선생님께서 제가 선생님을 신경써주신다고 생각하시는데 다른애들도 저만큼 선생님을 좋아하고 있을게 분명해요 그치만 저는 다른애들보다 아주 약간만 밖으로 표현하는거지 선생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우리 학급 전체가모두 저만큼 될거라고 확실히 확신해요 그리고 선생님 이제 비록 시간을 얼마 않남았지만 조금 남은시간이나마 선생님 속 썩이지 않고 기분이 좋게 5-2 을 기억할수있도록 아주 열심히 할께요

2011년 12월 19일 월요일

선생님의 제자 김강주가

 

 

 

 

[김명기]

 

김중환 선생님께

저는 2학기가 되고 조금 지나서 전학을 오니까 김중환 선생님과 많은 추억과 공부를 많이 못했어요 그래서 아쉬워요 저는 선생님이랑 공부하면서 재미있는것도 하고 새로운것도 하고 해서 좋아요 저는 김중환 선생님이랑 더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도 2학기가 끝나기 전까지는 많은 추억을 만들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죠 선생님이랑 처음 만날때가 어제같았는데 2학기가 끝난다고 하니 슬퍼요 저는 선생님이랑 2학기동안 공부하면서 선생님에 대한것은 많이 알고 깨달았죠 저는 선생님께서 제가 처음에 오실때 여기서 미리한 만들기, 숙제, 진도 맞추기등을 내주셔서 조금 선생님이랑 공부하는게 힘들었을줄 알았어요 그런데 선생님이랑 정이들고 하니까 선생님의 마음을 알겠더라고요 그런데 2학기가 끝나가니까 너무 슬퍼요 우리가 6학년이 되고 우리 후배가 선생님을 원망하거나 싫어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선생님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몸 조심하세요 선생님 화이팅!!

2011년 12월 19일 월요일

명기올림

 

 

 

 

[권혜지]

 

2011. 12. 19

to. 김중환 쌤!

안녕하세요 저 권혜지에요 솔직히 말하면 저 2학기때부터 계속 5학년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겨울방학이 가까워지니까 진짜 친구들하고 이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솔직히 올해 친하게 지낸 애들하고 같은반 되기가 매우 어려우니까 (작년에는 안연주하고도 친하게지냈는데 같은반돼서 이번에도 희망을 가져보긴하겠지만) 제 기대를 저버리지 마세요 ㅠㅠ 지금까지 머리도 맞고 배도 맞고 얼굴도 맞고 다리도 맞고 그래서 요즘 오빠한테 돼지라고 놀리고 주먹으로 세게 한대 빠악 맞았는데 예전처럼 그렇게까진아프지않고 윤희선이 던진 피구공에 머리를 정통으로 맞은 느낌? 그리고 예전에는 그게 오랫동안 고통이 계속 됐는데 그렇게까지 오래가지도 않고 이건 쫌 이득 완전감사해요 이건 5학년 처음 들어와서 1분단 오른쪽 둘째자리에 앉아서 선생님을 처음 보고 체육 좋아하신댔으니까 체육 많이 하겠지 라고 생각하고 알림장을 쓴 후 급 실망 했던적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영어캠프도 다녀오고 (엄청 울었던 그때) 운동회도 하고 애들하고 방방도 다녀오고 벌써 12월 중순이네요 참 시간이 빨리 갔다 특히 난 영어캠프가 제일 ㄱ기억에 남을것같다 지금도 그러고 있지만 지금 생각하면 다 추억! 진짜 이건 못잊을것같다 5학년3반하고 2반 한달을 넘게 학원도 빼먹고 연습했는데 시켜주자도 않고 10분도 안걸리는거 그래서 애들 다 울고 S동 3반,2반,1반 애들 다 3반애들 숙소에서 베게 바닥으로 던지고 밟고 자기머리 뜯고 쓰러져가면서 복도에서도 막 아주 대성통곡을 하고 참 이건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매우 강렬한 추억이 됐다! 11월 11일에는 애들하고 롯데월드 가고 아틀란티스도 타고 우리 시조창도 하고 하여튼 추억이 많다 그리고 선생님이 추억 선사해주신것도 많다 1학기 초에 김유정, 나, 원소현, 안년주, 서주희, 안혜리 울면서 안고 그랬던것도 선생님이 선사해주신 자리고 참 감사합니다!

from. 권혜지 제자

 

 

 

 

[김지현]

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김지현입니다 선생님과 2학기동안 공부하면서 여러 생각을 했는데요 선생님은 국어나 다른것들은 괜찮은데 수학이나 도덕 실과같은 과목을 좀 더 재미있게 수업해주시면 후배교육에 좋을것 같습니다 가끔 수업할때 집중을 하지 않고 딴짓이나 다른일을 한것은 죄송합니다 남은 2학기동안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그래봤자 이제 오늘부터 4일정도밖에 안남았지만요 선생님 앞으로도 많이 가르쳐주시고요 이제 별로 안남은 2학기 보람차게 보내고 방학을 준비해야겠습니다. 선생님 앞으로도 다른 후배들 많이 가르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선생님 그동안 가르쳐주신것 감사합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2011년 12월 19일 월

김지현 올림

 

 

 

 

[김세민]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선생님의 제자 김세민이예요 제자의 자격도 안되지만 제자는 제자니깐... 선생님 위에 있는 글처럼 선생님께 사랑의 편지를 쓸려고 합니다 선생님 제가 선생님께 드릴 수 있는 글은 죄송하단 말밖에는 없네요 1학기를 돌이켜보면 선생님이 저때문에 화내신거 죄송해요 저로인하여 마음 심란하게 해 드린거 죄송해요. 또 저로인해 선생님입장이 무안해지신거 죄송해요 저로인해 수업방해가 된것 죄송해요 제가 맨날 편지에다가 앞으로 남은 학기에는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고 쓰는데 제가 맨날 말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제가 너무 챙피했지만 머리따로 행동따로 뒤죽박죽! 이러는거 안돼는거 알지만 주위에 재밌는 아이들 재미있는 사건!! 제 맘대로 안되네요 선생님 제가 선생님 많이 존경해요 선생님의 병... 그거 못 일어날 수도 있던거였는데 선생님의 의지와 선생님의 마음으로 가능한 일이였나봐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또 선생님~ 윗글에 후배교육에 좋은점을 써달라고 했잖아요 제생각에는 시조창과 생일파티는 꼭 들어가야 할것같네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선생님이 살아온 이야기! 경험담 이런것들도 들려주세요 선생님이 훌륭한것도 알게되고 언제나 흥미진진해서 좋아요 이번에는 진짜로 선생님께 약속드릴께요 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오면 제가 학교시간에 완전 열심히 공부하고 절대 수업시간에 선생님께 방해되는것! 절대 안하겠습니다. 진짜로 제가 선생님 사랑합니다

 

 

 

 

[정수민]

To.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정수민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과 같이 5학년을 보내며 재미있는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가끔은 의견이 대립, 충돌하기도 해서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죠 음... 후배교육이라 아무래도 지금까지 있던부분중 재미있는 부분은 레크레이션 Time 인데 노래보다 좀 더 폭 넓게 다같이 즐길 수 있는 활동을 준비하셨으면 합니다. 또 반 학생들의 의견도 반영하시어서 후배들이 좀 더 발전된 학생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것은 어떨까요? 흐음... 후배교육에 대한 의견은 이상입니다.  추신: 혹시요 공부를 할땐요 중요부분만 정리를 해서 공부공책을 나눠서 공부하는것은 어때요?그것을 적으면 시험기간에 공부를 쉽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공책을 쓰면 좋지 않을까요? 흐흐흐 이상 정수민의 의견입니다

2011년 12월 19일 월

사랑스런 학생 수민's 올림

 

 

 

 

[안재범]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선생님 1년동안 열심히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조창 태산이를 가르쳐주시고 2학기때는 중국말같이 빠르고 발음이 신기한 재미있는 봉황대사를 가르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또한 저희들의 글 쏨씨 실력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자습도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선생님의 다음해 제자에게 수학을 잘하라고 아침자습으로 그날 배울것을 미리 쉬운 문제로 내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1년동안 열심히 저희들을 위해 열심히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중학생이 되고 나중에 제가 어른이 되도 저는 선생님을 잊지 못할것입니다 선생님은 제가 본 선생님중에 짱이에요 그동인 열심히 가르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1년 12월 19일 (월)

안재범 올림

 

 

 

 

[유빈]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2학기때 점수를 본다면 85점입니다 왜냐하면 2학기때 미우 초반까지는 100점이 안아까울정도로 잘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더 가면서 저는 시끄러워지면서 점수가 점점더 낮아지고 수업 참여도가 전과비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생님께서 내주시는 많은 학습지들이 공부에 관한 많은 학습지들을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잘해주시면 좋겠고 시조창 같은것들이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람의 깊은 한자뜻이 숨겨져 있기 때문에 그것들을 찾아 볼 수 있어서 맹 기뻤고 자료를 모아서 보관하는것도 매우 자신만만 하였지만 생각 의외로 쉽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가르쳐주셨으면 좋겠고 따뜻한 마음으로 후배들을 가르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더 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의 제자 유빈 올림

 

 

 

 

[박가람]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가람이에요 2학기에는 더 열심히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매달 반 친구들한테 모두 편지를 주셨는데 그 편지 내용에 그달의 일정, 행사등 많은것들이 빠짐없이 모두 적혀있어서 대회나 행사에 필요한 준비물이나 생일파티에 줄 선물등을 미리 준비할 수 있었어요 이렇게 편지를 써 주시는것은 후배들을 가르칠때고 계속 이렇게 하면 좋겠어요 또 매달 생일파티를 해주시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왜냐하면 모든친구들의 생일을 알수는 없는데 생일파티를 하면 친구들과 선물을 주고받으면서 더 친해질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처음에 시조를 배울때 지루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까 하나의 자랑거리가 된것같기도 해요 후배들도 시조를 배워서 자랑거리가 늘면 좋겠어요 1~4학년때에는 선생님께서 자료를 그렇게 많이 준비해오시지 않으셨어요 부분은 준비해 오시고 나머지는 저희가 알아서 찾아야했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매번 많은 자료를 준비해 오시고,저번에 보여주셨던 넌센스퀴즈ppt 처럼 재미있는 프로그램 앞마을에 순이 뒷마을에 용팔이~ 같은 재미있는 노래도 가르쳐주신것이 가장 재미있었어요!! *^^* 앞으로 후배들을 교육할때에는 편지, 생일파티 자료를 잘 준비해주시고 시조도 가르쳐주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안녕히계세요

2011년 12월 19일 월

가람올림

 

 

 

 

[신상엽]

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상엽이에요 제가 6학년이 되면 새로운 5학년 후배들이 올라올텐데 걔네들한테는 활동적인 체험을 많이 시켜주세요 예를들면 3반처럼 무서울때는 무섭더라도 현장체험학습같이 활동적인 교육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비록 싫어하는 애들도 있겠지만) 저처럼 활발한 애들은 현장체험학습, 운동장체육 같이 신나는 활동을 좋아하거든요 (특히 요즈음 애들이 더 좋아해요) 그런데 활동을 자주 하지 않으면 별로 학교에 오기 싫어지는것 같아요 저희 때는 저희가 말을 잘 듣지 않아서 가지 않으신거죠 이제 곧 5학년이 끝나가네요 처음 교실에 들어왔을때는 남자선생님이셔서 많이 움찔했었어요 그런데 처벌도 심하게 하시지 않으시고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여자애들은 어이없어 하겠지만요) 비록 몸이 불편하시지만 다른 선생님들에게 비해서 잘 가르쳐주시는것같아요 (활동적인 활동을 제외한 모든것) 학교에 다니는 이유를 다시 생각해보니 가장 중요한것은 공부인것같아요 선생님 내년에도 화이팅 하세요

2011년 12월 19일 월요일

 

 

 

 

[윤희선]

안녕하십니까 저는 2011년 5학년 2반에 들어온 선생님의 제자입니다 저는 2학기동안 공부하면서 대체 무엇을 공부했는지 다는 아니어도 잘 모르겠습니다 분명 배우고 있는데 수업태도도 아니고 친구들과 떠들고 장난도 치고 수업시간에 떠들고 장난을 별루 치지 않았었는데 5학년때는 제가 생각해도 수업태도가 개판인것 같다 그리고 선생님이 정성과 사랑으로 편지를 써주신다면 저야 당근히 감시해요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하는데 저는 약간 부정적인것같아요 긍정 40% 부정60% 정도?? 인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가 6학년 올라가면 후배들교육에는 우선 생일파티는 꼭 해주셔야될것같아요 생일파티때는 그냥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또 문집글도 하면 좋을것같아요 귀찮긴해도 그해에 추억가 귀찮음을 바꾸는것도 괜찮을것같아요 나중에어른이 되어서 보면 그때에 추억이 떠오를것같아요 또 시조창도 교육하면 나중에 쓸데가 있을것 같아요 또 중독성이 좀 강한것같아서 시조창 하면 그냥 자기 혼자 흥얼흥얼 거리거든요 그리고 2학기동안 공부하면서 많은것을 느낀것같아용 또 제가 떠든거 장난친것 죄송해요 그러면 안된다는것을 알지만 계속 하게 되요 죄송합니다 그럼 이만

 

 

 

 

[김유정]

2011. 12. 19 월요일 12월의 3번째 월요일에 드리는 편지

안녕하세요? 저는 유정이에요 아니 안녕하지 않으시겠군요 요즘 저희가 수업시간에 시간도 제대로 안지키고 장난치고 또 떠들어서 많이 힘드시죠? 학기가 거의 끝나가고 기말고사도 끝나고 친구들하고도 완전 사이가 터서 할 말이 2학기가 들어 부쩍 많아졌어요 아 그리고 레크레이션을 좀 더 신세계적이고 (?) 저희들에게 맞게 해주셨으면좋겠어요 선생님께서 레크레이션 자격증을 조금 오래전에 따셔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약간 K-pop시대인 지금의 저희들에게는 약간 식상하다고나할까? 쫌 그래요 차라리 가요나 클래식같은 노래를 틀어주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아! 맞다 그리고 학예회 있잖아요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교실에 책상 밀어놓고 다리아프게 뭐하는 짓이냐고 그러셨어요 음... 솔직히 학예회때는 춤을추거나 노래를불러야지 솔직히 시조창 부르거나 시낭송하는건 좀 재미없고 애들 눈치 보이잖아요 근데 부모님들이 춤춘다고 좀 이상하게 보이신다 그래서 우리끼리 하자고 그런건데 ㅡㅡ;;

음... 선생님의 좋은점은 생일파티를 해주시고 옛날이야기를 많이 해주신다는 점이에요 5학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앞엇 말한 내용 솔직하게 후배들 교육에 참고하시라고 쓴거나까 감정적으로 나뻐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5학년 겨울방학도 점점 다가오네요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할게요

유정올림

 

 

 

 

[하태준]

선생님 벌써 2학기도 끝나가고 이제 방학식까지는 오늘까지 4일이 남았어요 선생님 그런데 애들한테 계속 엄마한테 이른다 이른다 말만하시는데 그냥 한번 말하세요 그럼 집에서 엄청 혼나고 오면 괜찮아질꺼에요 그리고 떠들거나 장난치는 애들 남겨서 테스트를 해서 부모님께 이르면 더 효과적일거에요 선생님ㅁ이 매일매일 주시는 아침자습이 여러가지를 해보게 했어요 요즘 책을 안읽다가 책에대힌것이 나오면 책을 읽어보게 되고 아침자습으로 미술 수행평가를 해서 시간절약도 하고 미술 감상평이였으나 생각도 많이 하게 됐어요 매일매일 쓰는 일기가 지겹고 힘들고 했는데 일기를쓰게 되어서 하루하루 한일을 되돌아 볼수있었어요 선생님 저희가 6학년이되고 중학생이되고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어도 건강하고 오래오래 사세요

2011년 12월 19일

선생님의 제자 하태준 올림

 

 

 

 

[김서현]

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선생님 제자 서현이에요 선생님! 저는요 5학년떼 제일 많이 배운것같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시조창도 못불렀지만 지금은 술술 잘도외우고 아차! 특히 생일편지, 레크레이션은 정말 재미있어요 나중에 후배한테도 특히 레크레이션과 시조창을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선생님 선생님은 정말로 정말로 이것은 내년 후배에게 꼭 해주세요,

생일케익을 사서 생일파티와 생일편지를 주시고, 레크레이션과 사랑과 가르치고싶은 마음을 담아 또 후배에게 가르쳐주세요 그러면 후배들은 우리보다 더 잘하고 더 똑똑할것같아요 선생님! 꼭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시고 또 행복하세요 그래야지 후배들을더 잘 가르치고 그러죠! 선생님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정말 본받고 싶은것같아요 선생님, 저 6학년이 되서라도 선생님을 잊지 않을거에요 6학년이 되어서 선생님을 안잊고 공부열심히 할께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안녕히계세요

2011년 12월 19일 월요일

선생님을 존경하는 김서현 올림

 

 

 

 

[박형훈]

to.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선생님, 지난 2학기때 동안 정말 힘들고 울적한 순간도 있었지만 엄청 행복한 순간도 있어서 행복했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저를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리고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2학기때동안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정말 재미있었던 것은 영어캠프인데 놀이동산보다 100배 아니 1000배 재미있었고 마지막에 여자애들이 장기자랑을 못하여 울고있을때 방에 가셔서 보듬어주셨다는 얘기를 듣고 선생님이 이렇게 알고보면 항상 엄하신게 아니라 마음도 따뜻한 사람인것을 알게되었어요. 그리고 곧 있으면 방학이예요 친구들과 헤어지기 싫기도 하고 빨리 놀고싶은 마음도 있어서 빨리 방학이 없어졌으면 좋을수도 있고 안좋기도 할것 같아요. 그리고 난 이순간이 2학기가 아니라 1학기로 다시 변해서 선생님과 다시 공부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따뜻하게 우리들을 엄하게 그리고 따뜻하게 가르치셔서 우리아빠같이 가르치시니까 기분이 좋았어요.

6학년이 되면 또 중학교에 가야되니까 그냥 평생 초등학교에 남고싶기도 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5학년 포에버!

2011년 12월 19일 월요일

형훈 씀

 

 

 

 

[노한나]

To. 김중환 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선생님의 말썽꾸러기 제자 노한나예요! 제가 그동안 말썽만 부려서 힘드셨죠? 정말 죄송해요 근데도 저를 열심히 가르쳐주시는 그런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무척 감동받았어요! 아! 그리고 조금 있으면 크리스마스(성탄절) 이네요 크리스마스때는 방학중이라서 인사를 드리지 못하네요 대신 미리 인사드릴께요. 선생님! 메리 Christmas~^^!!!

이번 겨울방학이 끝나고 나면 저는 좀더 나아진 모습으로 찾아뵐께요... 그리고 선생님 저 너무 미워하시지 마세요. 저도 열심히 하고싶은데 그게 잘 안되요ㅠㅠ 어쨌든 열심히 노력해볼께요!

선생님도 제가 노력을 열심히 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선생님! 5학년이요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 될 것만 같아요!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 1학기때 선생님을 조금 미워했었어요... 선생님께서 저를 차별하실때마다요.. 근데 지금은 절대 그렇지 않아요. 그리고 있잖아요...... 6학년때 저와 친한친구들과 같은반이 되게 해주세요!! 도와주세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2011년 12월 19일 월요일

From. 노한나

 

 

 

 

[조예진]

김중환 선생님께

선생님 2학기가 거의 끝나가는 가운데 선생님께 느낀 생각은 선생님이 저번에 보여주신 것처럼 다른 선생님들보다 더 많은 자료를 활용하시고 준비하시느라 학교에 늦게까지 남으셔서 자료를 준비하시는 것을 보면서 선생님께서 저희들이 더 많은 것을 배우기 위해서 준비하시는 것에서 선생님이 얼마나 노력하시는지 알고 그리고 또 선생님께서 한달에 한번씩 써주시는 편지를 읽으면서 이달의 행사가 써있는 목록에서 다른반들은 안하지만 우리반만 하는 행사를 보면 선생님께서 우리반 아이들의 즐거움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시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리고 또 미래의 후배교육에 할 말이 있다면 저는 선생님께서 지금그대로도 넘칠만큼 열심히 하셔도 되지만 미래에 후배교육의 좋은점은 선생님이 열심히 가르치시는것도 후배교육의 좋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선생님이 열심히 노력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짜진짜 마지막으로 후배교육의 좋은점은 다른 선생님들과  다른 노력하는 교육입니다.

김중환 선생님 힘내세요 그리고 5학년 동안 감사합니다.

 

 

 

 

[최동현]

선생님 저예요. 최동현

방학때 공부를 했는데 배가아퍼서 집에간다고 해서 저는 공부가 싫었어요. 그리고 시험도 개판으로 보고해서 저는 공부가 싫었습니다. 그런데 나는 공부를 과외까지 해요. 그래서 나는 선생님이 우리가 중학교갈때까지 계속 계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선생님께 편지도 썼어요. 그리고 공부가 힘들어도 저는 공부를 할거예요.

선생님, 친구들이랑도 싸움을 하곤해서 죄송해요.

선생님 우리가 자주 놀러올께요. 선생님이 계속 여기서 선생님을 해야 우리가 등마초등학교에 놀러오기도 하고 만나기도 하죠. 이제부터는 잘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겨울방학에 다섯번을 해야되서 저는 싫었지만 공부니까 잘할께요.

선생님이 우리를 돌봐주셔서 우리는 좋았는데 싫은 사람도 있지만 저는 좋았습니다.

이제부터는 잘할께요 선생님 이제부터는 공부도 열심히하고 글도 잘 쓸께요.

선생님 화이팅

선생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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