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을 마치며

작성자슈퍼트윈스|작성시간10.01.08|조회수705 목록 댓글 0

5학년 1반 정성민

5학년을 마치며 여러 가지 생각들이 머리 속을 맴돈다. 선생님과 함께했던 날들, 친구들과 함께했던 날들이 기억난다. 처음에는 숙제도 많고 적응하기가 힘들었지만 몇 달 만에 적응했다. 처음에 동시, 시조가 늘 외우기 힘들었는데 그게 모두 우리들을 위해 외우게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규영이랑 같이 등교 하던게 어제 갔는데 이제 벌써 겨울 방학이 왔다. 6학년이 되더라도 선생님 욕 먹는 일 없게 열심히 하겠다. 수련회를 갔다와서 따로 따로 멀어져 있는 아이들과 협동심을 길러 하나가 되고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이제 진정한 5학년이 왔을 때... 다리를 다쳐서 선생님이랑 지내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좀 아쉽다. 5학년 선생님중에 제일 좋으신 것 같다.

 

5학년 1반 양희찬

5학년이 벌써 지났다. 짧은 시간속에서도 선생님과 함께 보내던 아름다운 추억이 머릿속에서 생생히 남아 있다. 처음 학교에 왔을 때와 달리 친구들과 사이좋게 정을 나눈 시간 들을 생각하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 좋은 친구들과 함께 좋은 선생님과 함께 공부한 것은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여러 가지 사건으로 선생님께 힘들게도 하고, 슬프게 해 드린 것을 다 잊고 좋은 소식만 기억하셨으면 좋겠다. 김중환 선생님께서는 많은 자료로 시험을 준비 시켜주시고, 다른 선생님과 달리 그냥 가르치시지 않고 많은 수행평가와 논술 학습지로 우리들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셔서 감사하다. 난 선생님의 마음을 잘 알 것 같다. 바위보다 하늘보다 우주보다 더 무거운 짐 우리들을 때때론 고집 부릴 때 화내실 때도 계시고, 부드럽게 말씀도 해주셔서 감사하다. 선생님께서 내년에 가르칠 때도 우리들을 가르쳐 주신 것만큼 잘 가르쳐주셨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회장, 부회장을 잘 믿어 주고, 도와준 친구들께 고맙다.

 

5학년 1반 황성원

5학년을 마치며 난 여러 생각을 했고 여러 가지 기억과 추억을 떠울렸다. 여러 가지 소중한 추억과 기억들이 필름 형식으로 내 머리 속 영화관에서, 상영 되었다. 난 그중 best 1위 best 2위, best 3위를 뽑았다. 우선 3위는 떡볶이 만들기다. 우리끼리 지글 지글, 보글 보글 거리면서 떡볶이를 만들자 어쩌나 맛있었는지... 머리 속에 3등 이라고 도장이 꼭 찍혔다. 그리고 2위는 바로 바로 신종플루 백신을 맞은 것이다. 다른 사람은 주사 맞는게 뭐가 좋냐고 하겠지만 않 아프게 맞았는데... 않 아프면 정말 좋다. 1위는 학예회다. 5학년은 정말 기억에 남을 것이다.

 

5학년 1반 신수린

곧 5학년을 마치게 된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는다. 5학년을 생각해 보니 여러 가지 추억들이 떠오른다. 행사가 생각난다. 다른 반은 하지 않았던 여러 가지 일들... 떡볶이 만들기도 정말 재미있었다. 다른 모둠끼리 재료를 빌려가며 우정을 쌓고... 잊을 수가 없다. 그리고 완성된 떡볶이를 먹을 때는 정말 감격스러웠다. 인물 학습지, 꽃 학습지 등을 하면서 지식도 쌓을 수 있었다. 나는 꽃에 대해 전혀 지식이 없었다. 그렇지만 5학년이 되고 이제는 꽃을 보면 이 꽃이 무엇인지 특징까지도 다 안다. 글쓰는 능력도 늘어났다. 시도때도 없이 내주는 논술학습지와 글쓰기 숙제로 말이다. 힘들었지만 다 지나고 나니 뿌듯했다. 5학년 1반을 지내고 우리는 많은 추억을 쌓았다. 그러게 하기 위해 도움을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5학년 1반 송준민

방학이 끝나고 남은 수업을 할 수 없어서 안타깝지만 이 때까지 학교 행사와 반 행사를 많이 하고 수련회, 현장학습 등을 재미있게 하지 않은 게 안타깝다. 그 중에 수련회를 특히 너무 대강해서 매우 안타깝다. 그 나마 11월 시조 암시가 제일 열심히 한 것 같다. 그리고 시험이 많다고 괜히 불평한 것 같다. 6학년 때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 6학년 때는 시험을 불평하지 않고 열심히 하며 대강하지 말아야 겠다.

 

5학년 1반 황예랑

선생님 저는 하나도 빠짐 없이다~ 행복했습니다. 다른 반들은 우리처럼 하지도 않는데... 우리는 행복한 거예요. 선생님 덕분에 제가 웃음이 많아지고 친구도 많아지고 이렇게 좋은 선생님을 만나니까... 저는 좋아요. 선생님, 6학년 때 만날 수 있다면 만나요. 선생님 사랑합니다.

 

5학년 1반 김찬혁

5학년이 되니까 좋았다. 그 이유는 나이가 높아서 좋았다. 5학년이 제일 즐거웠다. 그 이유는 행사가 제일 많아서이다. 행사가 너무 많아서 다 기억을 못하겠다. 수련회를 7월 8,9,10을 갔다. 수련회는 재밌었다. 또 중간고사가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실습한 것도 떠오른다. 처음 실습은 감자, 고구마, 계란, 밤을 만드는 거였다. 참 맜있었다. 또 떡볶이를 만든 것도 떠오른다. 근데 그것은 망쳤다. 요리는 힘들다. 그리고 학예회를 한 것이 생각난다. 지금말고 1학기말이다. 견학 식물원도 좋았다. 나무 목걸이도 만들고 식물도 보고... 5학년이 제일 재미있었다.

 

5학년 1반 권지훈

나는 1년 동안 기억에 남는게 별로 없다. 수련회도 못 갔으니 말이다. 남는 거라고는 시험을 본 것과 한택식물원, 육상대회 밖에는 기억에 안 남고 혼난 것만 잔뜩 기억난다. 2학기에 혼난 일과 1학기, 2학기에 모두 뚜껑이 열린 일 외에는 상, 시험 그리고 외국에 간 것만 머릿속에 그럭저럭 남고 있다. 6학년 때는 한국 기억이 없을 것이다.

 

5학년 1반 유영재

5학년을 마치며, 나는 여러 가지 다양한 행사를 했다. 선생님과 함께 한 시간이 정말 아쉽다. 이제 곧 우리도 6학년이 된다. 5학년 때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 나는 떡볶이 만든 날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 반에서 떡볶이를 만들고 먹어서 정말 기억에 남고, 또 신종 플루 주사를 맞았을 때가 생각난다. 또 내가 영어 말하기 대회에 나가서 상을 받았을 때가 제일 인상 깊었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에서 나는 시험을 잘 못 봤다. 하지만 보람은 있었다. 한택식물원에 가서는 여러 가지 식물을 배웠다. 5학년에서 있었던 일을 잊을 수가 없다.

 

5학년 1반 김소현

나는 이제 5학년을 마쳐야 한다. 너무 아쉽다. 내가 지금까지 초등 학교를 다니면서 이렇게 많은 행사를 해본적이 없다. 그래서 인지 우리 반은 행사를 많이 해서 잊지 못할 반 같다. 특히 매달 마다 마지막 날에 하는 시조, 동시, 독서 퀴즈, 생일 파티를 했다. 시조는 5학년이 되어서 했다. 처음에는 시조라는 것을 모르고 했는데 계속해서 하니까 시조가 내 입안에서 착, 착 감겼다. 또한 많은 동시를 배워서 너무 좋았다. 친구들의 생일을 축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 또한 우리 반은 학예회를 했다. 나는 오늘과 1학기 때한 학예회에서는 내가 잘하는 플룻 연주를 했다. 오늘도 학예회를 하는데 오늘의 플룻 연주는 마법의 성이다. 나는 무엇 보다 친구들과 1년을 함께 같이 보내는 것이 무엇보다 더 좋았다. 우리 반 남자 애들이 나한테 욕해서 짜증났던 건 빼고... 5학년이 되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서 너무나 기쁘다. 5학년을 마치고 나니 5학년의 추억을 나의 앨범처럼 내 머릿 속에 잘 간직해야 겠다.

 

5학년 1반 안재현

5학년 동안 나는 정말 특별한 추억들이 많이 있었다. 두 번째로 남자선생님이었던 일, 수련회에서 선생님께 맞았고 벌레 퇴치하고 영재와 미친 짓도 하고... 한택식물원에 가서 목걸이도 만들고... 5학년 동안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동요부르기 대회였다. 그런데 거기서 조금 이상한게 있었다. 최우수상은 모두 가장 높은 학년이 싹쓸이 한 것이다. 그 다음은 학예회이다. 학예회 때 누구누구가 땡을 했기 때문이다. 정말 충격적이었다. 그런데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두 번이다. 시험도 인상깊었다. 내 인생에서 최고 점수를 아주 많이 냈기 때문이다. 이게 다 우리 선생님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5학년 때 난 수업시간 때 장난을 많이 한 것 같다. 그런 점에선 선생님께 죄송하다. 영어에서는 외국인 선생님 덕분에 영어를 더욱 즐겁게 하고 발음도 좋아졌다.

 

5학년 1반 고수민

지난 1년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련회, 생일 잔치, 현장체험 학급, 1학기 회장선거, 인기 투표, 학예회 등등... 정말 즐겁고 재미있는 행사였기 때문에 기억도 정말 오래 남았던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나는 특별하게 그 중에서도 수련회, 풍선껌 불기 대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그 만큼 행사들이 무척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수련회를 가니 2박 3일 동안 정말 재밌었던 일도 많았고 아이들이랑 숙소에 가서 자고 밥먹고... 정말 나에게는 소중한 시간 같았다고 나는 생각이 든다. 친구들의 새로운 모습들까지 보게 되고 정말 나의 삶에 잊지 못할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되는 것 같았다. 소중한 추억이 가득했었던 5학년을 마치는 것이 정말 아쉽다. 그래도 5학년, 잘 마쳐야 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5학년 1반 임성민

난 5학년을 마치면서 선생님을 만난게 어제 같은데 벌써 12월 이내 휴~ 한순만 나온다. 난 6학년 때도 선생님을 만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수련회에서 했던 학예회다. 학교에서도 학예회를 했었지만 수련회가 더 특별한 것 같다. 그리고 연습도 많이 하고 웃기도 하고 수련회 장기자랑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신종 플루 주사 맞는 날이 가장 무서운 날이였다. 난 그 날이 나의 재산날인 것처럼 무서운 날이였다. 하지만 주사를 맞고 나니 마음이 편했다. 그리고 따끔만 하지 아프지는 않았다. 5학년은 나의 최고의 학년이다.

 

5학년 1반 윤은지

나는 여러 가지 행사 덕분에 재미있는 5학년 생활을 보냈다. 행사 중에는 매달 말마다하는 독서퀴즈 대회, 시조, 동시 외우기 대회는 힘이 들긴 하였지만 재미있었다. 신종플루 백신을 맞을 때에는 주사 맞는게 두려웠지만 다행히 잘 넘어 갔었다. 떡볶이 만들기 대회 때에는 우리 조가 1등을 하여서 무척 기뻤다. 내 기억 속에서 영원히 기억될 ‘ 떡볶이 화석(?)’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다. 5학년을 마치며 짧은 시간이였지만 즐거웠던 것 같다. 이 번 5학년은 평생동안 못 잊을 것이다. 기말고사 때에는 중간고사보다 떨어져서 안 좋았다. 전학 와서 얼마뒤에 하였던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영재가 상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내년에도 좋은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

 

5학년 1반 강지예

이제 5학년을 마치려니 조금 아쉽다. 여기 전학 와서 새로운 것들 많이 배웠다. 동시, 시조도 외워보고 가곡창도 배워보고 새로운 학교에 와서 많은 것을 배우고,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났다. 전 학교에 있었던 일이 가끔씩 생각나고 그리울 때도 있지만 나에게는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이 있어 든든하다. 가끔가다 욕을 먹고 놀림도 받았지만 항상 웃을 수 있어 좋았다. 1학기보다 성적이 10점~20점정도 올라서 좋다. 그리고 항상 매일매일 즐겁게 보내고 밤마다 걱정도 있지만 기다려지기도 한다. 오늘 나는 한 번도 해보지 않은 학예회를 하게 된다. 벌써부터 기대 된다. 얼마나 신기하고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지 너무나 기다려지고 두근거린다. 친구들과 싸우고 했지만 열심히 배우고 따라 할 수도 있어 좋았고 친구들과 우정을 나눌 수 있어 좋다. 얼마 남지 않은 5학년 마지막 까지 열심히 역할 별 탈 없이 잘 보내고 6학년 되도 후회 없고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6학년 때 5학년 때 있었던 일이 새록새록 생각나고 6학년 올라가는 친구들과 “안녕”이라는 말이라도 할 수 있고 지금 친구들이 모두 선생님도 건강했으면 좋겠다.

 

5학년 1반 이름 오세문

시험 때문에 우리는 많이 고생한 것이 생각난다. 또 우리 반에서 축구한 것이 생각난다. 그리고 우리 반이 빼빼로데이를 안 한 것이 생각나고 1학기 학예회가 생각이 난다. 그리고 6.25전쟁 때 주먹밥 먹든 것이 생각나고 떡볶이 만들어 먹은 것이 생각난다. 경재교육을 한 것이 생각나고 시소리를 만든 것이 생각나고 한택 식물원 간 것이 생각난다. 그리고 더 많은 행사도 생각나지만 그 중에 제일 생각나는 것은 뮤지컬이다. 재크와 요술 저금통이다. 나는 재크와 요술저금통의 내용이 저금을 하자는 내용이다. 나는 행사 중에 재크와 요술 저금통이 제일 생각나고 행사 중 제일 머릿속에 남는 것 같다. 그럼 5학년을 뜻 깊게 보내서 참 좋은 것 같다. 나는 뜻 깊은 5학년을 보내서 참 좋다. 그리고 내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5-1반이 영원히 생각 날 것이다.

 

5학년 1반 이름 김규영

5학년을 마치며 (김규영) 나는 5학년이 돼서 1년 동안 김중환 선생님과 함께 하였다. 정말 5학년을 들어 온지 어제 같이 생생한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오다니 정말 세월은 총알같이 빠른 것 같다. 그리고 이렇게 친구들과 선생님과 헤어지니 아쉬운 마음이 펑펑 쏟아지지만 겨울 방학이 코앞이니 신이 나기도 한다. 그 동안 많은 추억들을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보냈는데 아마 지금 학예회가 마지막 행사일 것 같다. 그리고 떡볶이 만들던 해, 수련회 체험학습, 기말고사 다 생각나는데 이렇게 겨울방학을 맞이하니 진짜로 아쉽다. 그리고 겨울방학 때는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 할 것이고 6학년이 되면 더 열심히 할 것이다. 선생님! 존경해요!

김규영 올림

 

5학년 1반 이름 배서현

5학년을 마치며 정말 즐거웠던 일이 많은 거 같다.

수련회에 가서 우리가 알차게 표현한 Gee를 선보였고 수련회에 가서 많은 깨달음을 느낀 거 같다. 그리고 잊지 못할 추억 Best1이 된 것 같다.

Best2는 요리실습. 우리 모둠 한 마음이 되어 떡볶이를 만들었다. 우리 모둠은 물이 너무 많아 잘 익지 않았다. 라면 사리도 같이 넣어서 먹었고, 맛 이 있었다.

Best3 오늘 학예회는 정말 잊지 못한 날 인 것 같다. 나는 춤 소원을 말해봐 와 리코더를 한다. 너무나 떨렸다. 그리고 6학년 선생님께서 오셔서 사진을 찍는데 너무나 떨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은 떨려오는 거 같다. 만약 내가 5학년 때 내가 잘하지 못 한것 같았다. 5학년 마지막이니 잘 해야겠다. 생각이 든다. 앞으로는 선생님께 잘 해야 겠다. 생각이 들었고 내가 5학년 때 잘못한 것은 깨달음을 알고 6학년이 돼서 고쳐야 겠다. 앞으로는 열심히 할게요...

5학년을 마치며 많은 추억이 새록새록 피어난다.

5학년을 마치며 정말 잊지 못할 일 인거 같다. 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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