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레나 마리아의 『뭔가 할 수 있으면 장애인이 아니다.』라는 의견에 결사동의 한다.
왜냐하면 일반인과 같이 옷도 혼자 입고 밥도 먹고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는데 그것이 일반인과 뭐가 다른가?
단지 겉모습이 다르다고 차별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일반인과 다르다고 차별허는 것은 아미 자연스러운 것이 돼어 있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일반인과 같이 할 수 있는 것이 많은데 겉모습이 달라서 장애인으로 취급하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난 무언가 할 수 있다면 장애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건 좀 그렇다.
장애인들이 수영도 할 수 있고 또 축구, 족구, 핸드볼, 양국 등 여러가지의 스포츠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나는 마리아의 의견에 찬성한다.
-권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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