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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veryday 작성시간09.03.31 성경말씀을 계속 묵상하고 기도의 자리를 지키려고 계속 노력했더니 처음엔 기도의 내용에 한계가 있었지만 기도 내용이 풍성해지고 그러면서 우리나라 말로도 두세시간을 기도할 수 있게 되더군요. 처음 방언받을 때는 기도하다가 잠깐 졸았던 것 같았는데 제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방언기도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저희 교단이 보수성이 강해서 방언을 그치고 안했어요. 그후에 여러가지 어려운 일들이랑 겪으며 방언기도의 필요성을 느끼고 나니, 방언기도가 터지기 며칠전부터 입은 안열렸는데 제 속에서 계속 방언기도가 수시로 나오다가 통성기도 중에 자연히 방언기도로 넘어가고 통역도 되어 기도하는 내용을 그대로 다 알아 듣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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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veryday 작성시간09.03.31 방언기도하면서 제 마음과 감정이 다스려지고 기도하면 할수록 복음에 대한 사명이 불타오릅니다. 은사는 주님 위해 일하도록 사명을 감당하도록 주신다고 들었는데 정말 주님 사랑하는 마음이 갈수록 더욱 강해지고 이 사랑을 전하기 위해 모든 생각이 집중되네요. 매일 새벽기도때 기도하는 시간외에도 최대한 시간을 내어 두세시간 기도하려고 노력했는데 방언이 더 풍성해져서 이제는 여러나라 언어로도 기도할 수 있게 되었어요. 잘되는 언어도 있고 아직 섞여서 조금씩 나오는 언어도 있지만요. 방언기도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