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켓전도행전] 성령의 검이다.
장례식을 마치고 귀가했다.
유가족에게 큰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
그곳에서 많은 분들과 대화를 하다보니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미친개는 몽둥이 밖에 없다는 결론이다.
자기의 계략이 승리했다고ㅋ "호사다마" 라는 말이 있다.
착한 척 하다가 판단 한 번 잘못하면 한 순간에 음흉함이 드러난다.
사람은 어릴때부터 줄을 잘서야 한다고 했는데 '우유부단'은 양다리 걸친다.ㅋ
덩치가 클수록 가면이 벗겨지는 순간에 그 여파를 절대로 예측도 못하고 무너진다.
누구의 말에 권세가 있는지도 분별이 안되는 것이 '자가당착'이다.ㅋ
정치는 아무나 해도 되는데 선무당이 사람을 잡는다.ㅎ
북풍이 비를 몰고 오듯, 험담하는 혀는 분노를 초래한다.(잠25:23)
https://youtu.be/7wgI6Vq0v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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