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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돌아본다.

작성자피켓전도 김종일목사|작성시간25.01.03|조회수11 목록 댓글 0

추억을 돌아본다.

1987년 "마라나타"를 조직하여 15인승에 태우고 큰 처남이 운전하여 지하철역에 내려주면, 지하철을 타고 자체 제작한 전도지를 가지고 복음을 전하던 시절이었다.
그 당시 원주의 엘리야 제단이라는 이단이 기타를 치면서 지하철 안에서 왕성(?)하게 전도하던 시기였다.

1993년 겨자씨교회를 개척하고, 마포구 도화1동 시절에는 가든호텔 쪽에서 현수막을 걸고 거리찬양을 하며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전도하던 시절이었다.
신갈 칼빈신학교 동기 중에 충현교회 선교부장이었던 아우 이정률 전도사가 기타치며 역전에서 함께 전도하던 그 시절이 가장 그립다.
지금 피켓전도는 그렇게 탄생했다.
弱(약)보다는 食補(식보)요, 식보보다 行補(행보)다.(동의보감)
노방전도, 2025년은 "무조건 무작정 무시로" 걷자!

https://youtube.com/shorts/tb6Pdme58R4?si=OpIWeTgjo4oZL6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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