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접하는 사람
대접하는 사람은 마음이 넉넉한 사람이다. 많이 가졌기 때문이 아니라 나눌 줄 알기 때문이다. 작은 것이라도 정성으로 내어놓을 때 그 안에 담긴 사랑이 상대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사람은 말보다 대접에서 진심을 느낀다. 형식적인 친절은 금방 잊히지만, 진심 어린 섬김은 오래 남는다.
대접은 자신을 낮추는 데서 시작된다. 나를 앞세우지 않고 상대를 먼저 생각할 때 참된 섬김이 이루어진다. 주님처럼 섬기려는 마음이 있을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사람을 귀히 여기게 된다.
또한 대접은 관계를 살린다. 작은 배려 하나가 굳은 마음을 풀고 멀어진 사이를 잇는다. 대접하는 삶은 받은 사랑을 흘려보내는 삶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삶이다.
(피켓전도 대명교회)
https://youtube.com/shorts/mZaGFgWhaNA?si=9zundfSrJxWwRWG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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