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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힘으로 날아오르는 기도의 아침

작성자피켓전도 김종일목사|작성시간08:03|조회수2 목록 댓글 0

새 힘으로 날아오르는 기도의 아침

5월 1일 새벽, 아직 어둠이 남아 있는 시간에 성도들이 하나둘 모여 기도의 자리를 채웠습니다. 조용한 예배당 안에서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마음이 모아지고, 그 마음을 따라 각 가정의 이름을 불러 안수하며 축복기도를 드렸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흘리는 눈물과 기도는 결코 헛되지 않음을 믿습니다. 이어서 사거리로 나아가 분주히 오가는 사람들과 도시의 한복판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을 선포했습니다. 세상의 소음 속에서도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때, 그 자리는 거룩한 예배의 자리가 됩니다. 피곤함과 고단함이 몸을 누르려 하지만, 하나님 앞에 서는 순간 새 힘이 임합니다. 마치 독수리가 날개를 치며 높이 올라가듯, 우리의 영혼도 다시 일어납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를 통해 일하시고, 그 작은 순종을 통해 세상을 향한 빛을 밝히십니다.
(피켓전도 대명교회)

https://youtube.com/shorts/1tOfb9GPyFQ?si=gczVVYCSn1uKGu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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