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워서 남 주는 사람
시대는 늘 앞서가는 사람들에 의해 변화됩니다. AI 문화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챗GPT든, 스노우든, 새로운 기술이든 먼저 배우고 익혀서 사람들에게 유익하게 나누는 사람이 진정한 지도자입니다. 지혜는 아는 것을 쌓아 두는 데 있지 않고, 배운 것을 남에게 흘려보내는 데 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자신이 배우지 않은 영역을 이해하려고 하기보다 무조건 비판하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해보지도 않고, 알려고도 하지 않으면서 폄하하는 것은 통찰이 아니라 무지의 고백일 뿐입니다.
세상은 배우는 사람과 비웃는 사람으로 나뉩니다. 배우는 사람은 미래를 준비하지만, 비웃는 사람은 과거를 붙잡고 있습니다. 새로운 길을 걷는 사람을 향해 돌을 던지는 것은 쉽지만, 그 길을 직접 걸어보는 것은 어렵습니다.
앞서가는 사람을 존경하지 못할지라도 최소한 비아냥거리지는 말아야 합니다. 오늘의 비웃음거리가 내일의 표준이 되는 경우가 얼마나 많았습니까? 컴퓨터도, 인터넷도, 스마트폰도 처음에는 조롱받았습니다. 그러나 결국 세상을 바꾸었습니다.
지도자는 무엇보다 먼저 배우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배우기를 멈춘 지도자는 이미 과거에 머물러 있는 사람입니다.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배우기를 거부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미래는 비판하는 사람의 것이 아니라 배우는 사람의 것입니다. 그리고 진정한 지혜는 배워서 남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시대를 이끌고, 그 사람이 다음 세대를 세웁니다.
(피켓전도 대명교회)
https://youtube.com/shorts/Ru1uOVqY85E?si=TCSJjZsNTy3HlU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