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끄시는 성령 하나님
인생은 내가 계획한 길보다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길이 더 안전하고 복됩니다. 우리는 앞날을 알지 못하지만 성령 하나님은 처음과 끝을 아시며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때로는 막히는 길도 있고, 이해되지 않는 환경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나고 보면 그것마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성령께서는 우리를 위험에서 지키시고, 넘어질 때 일으키시며, 낙심할 때 위로하시고, 흔들릴 때 붙들어 주십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은 특별한 사람만 경험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가까이하고 기도하며 순종하는 사람은 누구나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뜻을 앞세울 때, 내 계획보다 주님의 계획을 신뢰할 때 성령께서는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오늘도 성령 하나님께 삶의 방향을 맡기십시오. 앞이 보이지 않아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우리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길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령의 손에 붙들린 인생은 결코 길을 잃지 않습니다.
(피켓전도 대명교회)
https://youtube.com/shorts/qukGU5GjnaQ?si=GWr-YIV4KUpV_a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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