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가 길이었다 #김종일
작사 김종일
작곡 김종일
노래 김종일
[Verse 1]
메마른 들판에서
나는 홀로 울었지
발밑에 먼지만 쌓여
주님만 부르며 걸었네
[Chorus]
광야가 길이었다
눈물도 길이 되었다
주님이 내 손 잡아
끝까지 나를 이끄셨다
[Verse 2]
떨어진 눈물 자리에
은혜가 싹을 틔웠고
쉴 곳 없던 내 어깨를
주님 손이 지켜줬네
[Chorus]
광야가 길이었다
바람도 길이 되었다
주님이 내 발 앞에
새 아침을 놓아주셨다
https://youtube.com/shorts/SfNjJFk_h_4?si=wT_XHvDZT9D9T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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