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도구
하나님은 특별한 사람만 사용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모세는 말이 둔했고, 다윗은 어린 목동이었으며, 베드로는 실수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을 사용하실 때 놀라운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중요한 것은 능력이 아니라 순종입니다. 깨끗한 도구가 주인의 손에 쓰임 받듯이, 성도는 자신의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따를 때 귀하게 사용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가정에서, 교회에서, 일터에서 주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할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주여, 저를 사용하여 주옵소서.” 이 기도가 있는 사람은 이미 하나님의 손에 들린 복된 도구입니다. 작은 섬김과 한마디의 위로도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귀한 통로가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피켓전도 대명교회)
https://youtube.com/shorts/Qm60tLQ5axM?si=99L9oiv9Uz03gl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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