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지는 삶의 대가
우리 시대에 위대한 영적 리더가 많지 않은 이유는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대가를 지불하려는 사람이 적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은 믿음의 사람들은 한결같이 눈물의 기도와 자기 부인, 희생과 헌신의 길을 걸었습니다. 사람들 앞에 드러난 열매 뒤에는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치른 값비싼 순종이 있었습니다.
특히 공인의 삶을 사는 영적 리더는 말보다 삶으로 평가받습니다. 강단에서 전하는 메시지와 일상의 모습이 다를 때 사람들은 실망하지만, 말과 삶이 일치할 때 깊은 감동과 신뢰를 얻게 됩니다. 리더에게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경건과 절제가 더욱 중요합니다. 보여지는 모습이 곧 삶이 되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영적 리더십은 직분이나 명예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쳐 복종시키며, 묵묵히 십자가를 지는 삶에서 나옵니다. 오늘도 대가를 지불하는 사람을 통해 하나님은 시대를 밝히시는 등불로 사용하십니다. 위대한 리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작은 순종과 꾸준한 헌신이 쌓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워갑니다.
(피켓전도 대명교회)
https://youtube.com/shorts/P-vvLlDlj6c?si=aIyM0XQeWgftU3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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