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026.06.08

작성자피켓전도 김종일목사|작성시간26.06.08|조회수6 목록 댓글 0

그의 손 안에 있는 백성
시편 95편 3-7절

서론
사람은 누구나 의지할 대상을 찾으며 살아갑니다. 세상은 돈과 권력, 지식과 경험을 의지하라고 말하지만 그것들은 영원한 안전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시편 95편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보여 주며 그 하나님 앞에 경배할 이유를 설명합니다. 하나님은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크신 왕이시며 동시에 우리를 돌보시는 선한 목자이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분의 음성에 순종해야 합니다.

본론
(1) 하나님은 모든 것 위에 계신 크신 왕이십니다
시편 95편 3절은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라고 말씀합니다. 세상에는 많은 권세와 우상이 있지만 하나님과 비교할 수 있는 존재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역사를 주관하시고 나라와 민족을 다스리십니다. 우리의 인생 또한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환경보다 하나님을 더 크게 보아야 합니다.

(2) 하나님은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이십니다
4절과 5절은 땅의 깊은 곳과 산들의 높은 곳, 바다와 육지가 모두 하나님의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우주와 자연을 만드신 창조주이십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두려움보다 신뢰를 선택합니다. 우리의 삶도 하나님이 지으셨고 하나님이 붙들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볼 때 믿음이 자랍니다.

(3) 우리는 그의 손 안에 있는 양입니다
6절과 7절은 무릎 꿇고 경배하라고 권면하며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목자처럼 우리를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양은 목자의 음성을 따라야 안전합니다. 성도도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할 때 바른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우리를 부르시고 인도하십니다.

결론
하나님은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위대한 왕이시며 동시에 우리를 사랑으로 돌보시는 선한 목자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움과 염려보다 경배와 신뢰를 선택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손 안에 있는 양으로서 날마다 주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며 살아갈 때 참된 평안과 보호하심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우리의 시선을 세상이 아닌 주님께 고정하게 하옵소서. 목자 되신 주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믿음을 주시며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의 손 안에 있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는 은혜에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피켓전도 대명교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