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붙드는 사람의 복
잠언 29:18,20,22,23,25
서론
세상은 점점 혼란스러워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방향을 잃고 방황하며 사람의 말과 세상의 평가에 흔들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잠언 29장을 통해 복된 삶의 비결을 가르쳐 주십니다. 말씀을 붙들고, 말을 조심하며, 겸손히 행하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이 참된 복을 누리게 됩니다.
본론
1. 말씀을 붙드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18절)
하나님의 말씀은 인생의 등불입니다. 말씀이 없으면 사람은 자기 생각대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말씀을 붙드는 사람은 길을 잃지 않습니다. 환경이 어렵고 세상이 어두울수록 더욱 말씀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말씀은 우리를 살리고 바른 길로 인도합니다.
2. 말과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네가 말이 조급한 사람을 보느냐"(20절)
"노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22절)
성도의 신앙은 입술과 감정에서 드러납니다. 조급한 말은 후회를 낳고 분노는 다툼을 만듭니다. 예수님은 온유와 겸손으로 사람들을 품으셨습니다. 성령의 사람은 말하기 전에 기도하고 화내기 전에 자신을 돌아봅니다.
3.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25절)
사람의 시선은 끊임없이 변하지만 하나님의 평가는 변하지 않습니다. 다윗은 골리앗보다 하나님을 크게 보았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사람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정을 구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결론
잠언 29장은 복된 인생의 길을 보여 줍니다. 말씀을 붙들고, 말을 조심하며, 분노를 다스리고, 겸손히 행하며, 사람보다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하나님께서 그 길을 안전하게 지키시고 평안과 은혜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말씀을 가까이하며 말씀대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조급한 말과 분노를 버리고 온유와 겸손을 배우게 하옵소서. 사람의 시선보다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만 의지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말씀 안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피켓전도 대명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