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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작성자피켓전도 김종일목사|작성시간26.06.15|조회수0 목록 댓글 0

화평의 길, 사랑의 길

엡 2:14, 딤전 2:4, 요일 4:7-8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엡 2:14)

서론
오늘날 세상은 갈등과 분열, 미움과 다툼으로 가득합니다. 가정과 교회, 사회 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기보다 판단하고 정죄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화평의 왕으로 오셔서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화목하게 하셨고, 사람과 사람 사이도 하나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그 구원의 길은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본론
1. 예수님은 우리의 화평이십니다
에베소서 2장 14절은 예수님이 우리의 화평이 되신다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로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우리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주님을 만난 사람은 마음에 평안을 얻고, 다른 사람과도 화목을 이루게 됩니다. 진정한 평화는 환경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옵니다.

2.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디모데전서 2장 4절은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신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한 영혼도 잃어버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차별과 편견을 버리고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전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한 영혼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3.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 속하였습니다
요한일서 4장 7-8절은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라고 말씀합니다.
사랑은 말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이해하고, 용서하고, 섬기고, 기다려 주는 것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 사랑하지 않는다면 아직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결론
예수님은 우리의 화평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화평을 만드는 사람이 되십시오.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십시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십시오. 그때 우리의 삶을 통해 예수님의 향기가 나타나고, 하나님 나라가 확장될 것입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우리 안에 화평의 마음을 주옵소서.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게 하시고, 말과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게 하옵소서. 미움보다 사랑을, 다툼보다 화해를 선택하며 살아가게 하시고, 우리의 삶이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피켓전도 대명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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