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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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잃고도 외양간 안 고치는 범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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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돼지나 소는 되었으나
우리나 외양간은 영 시원치 않다.
날마다 허접하고
어설프게 발동하니
죽음의 덫만 늘어난다.
딱하고 딱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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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그대, 뭐라고 해야 할까.
자기 자녀를 때리는 이와
남의 자녀를 때리는 자는 다를까.
이제는 서로 오락가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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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역시나 역시나...
남의 자녀도 사랑을 베푸는
자기 자녀처럼.
친자녀는 지극히 당연하고.
모든 아이를 친자녀처럼.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너도나도
함께하는 방긋 웃는 만찬이라.
수고 많이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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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란. 치매에도 두 가지 길이 있다. 사진 출처는 '네이버(NAVER)'이다. 끝으로, 당신은 부끄러움을 아시오!! 글만 뻔지르르한 회칠한 무덤이 아니라(성경~). 세월호에도 변한 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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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잘못일까!! [출처 : 네이버(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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