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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산문학상

제5회 한금산문학상 수상자 발표

작성자대전문인협회|작성시간26.06.22|조회수23 목록 댓글 1

제5회 백화 한금산문학상 수상자 이기화 시인 

 

백화 한금산 문학상 수상자 심사 발표

 심사위원 김종윤(2회 수상 시인), 심사위원 김홍진(한남대 교수), 심사위원장 신 협 (충남대 명예교수)

 

위 심사위원은 대전 예술가의집 제515호에서 2026616() 오전 11시부터 약 한시간 동안 심사대상자 일곱명의 응모 자료를 읽고 제시된 평가 방법에 맞추어 각자 평가한 다음 합평회에서 전원 일치로 수상자와 수상 시집을 아래와 같이 결정하였다.

 

                        아                            래

 

수상자 이 기 화 시인

수상시집 그리고 침 묵

 

 

한금산 문학상 운영위원장으로부터 넘겨받은 응모자 8인의 자료를 개봉하는 일로부터 시작하였다. 응모요령 중 세 가지 사항은 첫째 5년 이내 출간한 시집, 둘째 70세 이하인 시인, 셋째 대전 문단에서 활동하는 시인이라고 전하면서 심사대상에서 타 지역 활동 시인 한분을 제외한 후 심사대상은 7명이 되었다.

1. 출생년월일

2. 학력

3. 경력

4. 추천 등단지 등 응모원서 내용을 검토하면서 시집에서는 작품성 문단기여도 발간실적 및 인성 등을 종합 점수를 적고 12석으로 추천하여 합평함으로써 심사위원 전원 합의에 이른 결과임을 공표한다.

      2026622일   심사원원장 신 협

 

2001년 『창조문학』으로 등단

한국인터넷문학상. 올해의작가상, 제5회 한금산문학상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대전광역시지회 시분과 이사.

빛과 소리문학 부회장, 무천문학. 서구문학, 만서문학회 회원

2021년 대전문화재단 수혜, 2023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수혜,

2025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수혜. 2026년 대전문화재단 창작 지원금 수혜

저서 『그리운 파멸』 『바람과 구름과 들꽃과』 『평균율 감성 3 』

『달에도 비가 올까』 『그리고 침묵』

 

수상 소감

영광스럽게 제5회 한금산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부족한 작품을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금산문학상이 주는 뜻을 새기어 더 좋을 작품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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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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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솔곡 | 작성시간 26.06.22 new 이 시인님!
    한금산 문학상 수상하심을 마음 다하여 축하드립니다.

    한금산 선생님은 평생을 알알이 꽉찬 시간을 만들어 창공으로 날아오르시려고 노력하며 사신 문인이십니다.
    이 시인님 역시 진리의 누룩이 되시고 소금과 빛이 되고자 노력하시며 살아오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힘든 산을 걸으면 숲이 보이고, 편한 길을 걸으면 산이 보입니다.
    우리 한금산 문학상 수상자 모두
    어둠 속에서도 한 줄기 빛으로,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며
    '백화'의 글밭을 경작할 수 있게 되어 반갑고 기쁨니다.

    이 시인님의 사진을 보며
    누군가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 줄 수 있는 따뜻한 옷이 되어주실 분 같아서
    한 가족이 되심에 기쁘고 좋았습니다.

    축하, 축하 드립니다.

    첫 수상자 류 인 걸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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