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생각
김 동 민
보리이랑 푸른물결
사월이 넘실대면
종다리 높이날아 청아한 사랑노래
우거진 녹색의 바다
이 아니 좋으신가.
한가로이 풀을뜯는 누렁이의 순한 눈빛
이따금 꿩이우는 정겨운 골짜기
고향이 삼삼어리니
이 아니 그리운가.
가야하네 가야하네 난 이제 가야하네
별발을 뒤로하고 돌아서 가야하네
가서는 품에안기어
느러지게 자야하네.
다음검색
고향생각
김 동 민
보리이랑 푸른물결
사월이 넘실대면
종다리 높이날아 청아한 사랑노래
우거진 녹색의 바다
이 아니 좋으신가.
한가로이 풀을뜯는 누렁이의 순한 눈빛
이따금 꿩이우는 정겨운 골짜기
고향이 삼삼어리니
이 아니 그리운가.
가야하네 가야하네 난 이제 가야하네
별발을 뒤로하고 돌아서 가야하네
가서는 품에안기어
느러지게 자야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