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농산물직거래

2015년 여주판매(생여주:3천원, 건여주:5천원) 합니다

작성자넓은하늘|작성시간15.07.19|조회수91 목록 댓글 0

2015년 여주판매(생여주:3천원, 건여주:5천원) 합니다

 

1. 판매내용 : 생여주 : 1kg당 3천원, 건여주 : 100g당 5천원

(생여주 10kg을 말리면 건여주 600g이 나오며, 건여주는 햇볕과

리큅식품건조기에 말리고 있습니다)

2. 생산 및 판매자 : 김인석(010-6611-4939)

3. 판매자 계좌번호 : 국민은행, 272-24-0069384, 김인석

4. 택배비 부담 : 3만원 이상시 판매자 부담 , 3만원 미만시 4천원

5. 기타 : 우리밭에는 13년째(제가 농사 6년째, 그전엔 묵전 7년간) 일체의 농약과 화학비료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6. 여주재배모습

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3월....잘 숙성시킨 계분과 직접 만들어 놓은 퇴비를 살포하고 밭 갈이를 해 놓은 모습입니다.

올해 필요한 모종 숫자는 약 2000여주....3회에 걸처 모종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여주가 발아하여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전체적인 발아율은 90%정도입니다.

비닐멀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4월 23일부터 30일 사이에 정식햇습니다. 통로에는 잡초방지용 현수막을 깔았습니다.

초봄에는 풀이 많이 안 나지만, 한 여름 장마철이 시작되면 풀이 억수로 빨리 자라고 여주 수확하느라 시간도 부족하거니와 뙤약볕속에 제초하기가 쉽지 않아 이렇게 밭 전체에 현수막과 비닐멀칭을 해서 제초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있습니다.

큰 아들과 둘째 아들입니다. 올해 바쁠땐 가끔식 도움을 요청 했습니다.

여주가 활착을 해서 제법 자라고 있습니다.

5월과 6월에 비가 거의 오지 않아 한참 가물었는데도 불구하고 다행히 잘 자라주어 이만큼 성장 햇습니다.

드디어 여주가 달리기 시작하는군요.

터널과 터널 사이입니다. 여주 넝쿨이 제법 울창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여주를 수확해도 될 정도로 많이 우거졌습니다. 비가 잘 왔다면 벌써 좌우 여주순이 마주했을텐데 가뭄탓에 아직 터널을 완성치 못하고 있내요.

아래밭 전경입니다.

윗밭 전경입니다

산옆 밭 전경입니다. 여주 농장 전체는 1300평(45m 짜리 15개)입니다.

일주일전 올해 첫 수확한 여주입니다

올해 첫 택배 출하입니다. 생여주 35kg 과 건여주 600g이 4집의 건강증진을 위해 출동하려고 대기하고 잇습니다.

리큅 식품건조기를 이용해 건여주를 만드는 모습입니다.

건조기에 건조시키면 초록게열이거나 갈색게열입니다

건조망을 이용해 햇볕에 건조시키는 모습입니다.

햇볕에 건조시키면 흰색이나 노란색게열입니다.

농약을 안 치다보니 달팽이를 비롯하여 각종 샐물들이 천지 입니다

가끔 튀어 나와 놀래케 하는 개구리입니다

쓰디 쓴 여주를 먹고 사는 여주벌레입니다, 여주를 먹어서 그런지 몸색이 초록색이내요

모쪼록 제가 정성들여 재배한 여주가 회원님댁의 건강지킴이가 될 수 있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