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
#다슬기이야기
빼유~ 빼유~
오늘도 열심히 다슬기를 깝니다~
국산 다슬기 취급하고 유통한지 40여년의 역사가 있는 저희 푸른 이랍니다~^^
하루 종일 다슬기 삶고 빼내는 작업을 해요~
역사가 긴만큼 남들보다 빨리 시작하고 남들보다 가장 늦게까지 다슬기를 유통하는데 노하우가 있답니다~
지금은 아직 이른 시기지만 저희는 계속 다슬기 생물도 유통 진행 중에 있어요~
6월 7월 괴산대학찰옥수수가 시작되면 다슬기 깔 시간이 없답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 까놓는 작업을 해야 돼요~
허기져서 짬뽕과 볶음밥을 시켰어요~
깐다슬기를 얹어 다슬기 짬뽕, 다슬기 볶음밥을 해먹는 맛이 일품이랍니다~^^
식품류 중에 다슬기처럼 간에 좋은 식품은 없잖아요~ 간에 좋은 약초류는 벌나무 헛개나무 등이 있지만 식품 쪽에는 다슬기가 당연히 최고랍니다~^^
싸유~ 싸유~~
택배 싸유~~^^
단골 한분이 다슬기 엑기스 세 박스 주문 주셔서 잘 포장해서 발송 했네요~^^
약초병도 포장 실시~
생강나무꽃, 동백겨우살이, 꼬리겨우살이 30호 담금병도 잘 포장해서 발송했어요~
지금 시기에 동백겨우살이나 꼬리겨우살이 생재로 가지고 있는 사람도 저 말고는 거의 없을 듯 싶어요~
그만큼 현재 귀하고 귀한 약초랍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았네요~
불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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