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
#자연산천마이야기
#마늘쫑이야기
에휴~
하도 여러 가지 일을 하다 보니 가끔 뭘 먼저 해야 하나 머릿속이 복잡할 데가 있어요~
오늘 하루도 스스로 화이팅 외쳐 보며 하루를 시작했네요~
어제 들어왔던 자연산 천마 1킬로 18개 짜리가 주인 나타나서 먼저 택배 포장을 해 놓구 자연산 다슬기 자연산 민물고기 등등 택배 포장 할것들 먼저 해놓구 좀 쉬려하니...
드디어 오늘 자연산 천마 캐다 주시는 심마니 할아버님이 천마를 가지고 오셨어요~
드디어 이쪽 동네도 자연산 천마가 시작된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캔 싱싱한 자연산 천마를 2키로 400그램을 주고 가셨네요~
세팅작업 실시~^^
총 두 박스를 만들었는데 1킬로에 17개 들어가는 천마는 바로 주인이 나타났고
1키로 400그램에 13개 되는 천마도 주인이 나타나서 잘 시집 보냈어요~
결국엔 어제 오늘 준비했던 자연산 천마 세트는 모두 전량 완판 되었답니다~^^
오후가 되어 오늘 수확한 마늘쫑 또 택배 포장 실시~
싸유~ 싸유~~
테이프 찍찍 신나게 감아 재껴유~~~
바빠요 바빠~
국산 경북 의성 마늘쫑 주문이 계속 들어와서 바쁘고 받은분들의 칭찬이 자자해서 참 바쁘답니다~
오늘 준비한 택배는 모두 다 발송했고 잠시 바람 좀 쎄러 갑니다~
부릉부릉~
열심히 일을 하고 잠시 틈을 내서 타는 4륜 바이크는 유일한 저의 낙이랍니다~
요즘 날씨가 좋아서 바이크 타기 참 좋지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았네요~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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