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
#제비새끼이야기
#송근봉이야기
어제는 토끼 새끼에 이어 오늘은 제비새끼를 보았어요~
다시 찾아온 제비가 어느덧 새끼를 낳았네요~
새끼들이 먹이 달라고 입벌리고 있구 머리에는 뽀송 뽀송 털이 난것이 너무도 귀여워요~^^
자연의 섭리~ 참 신기 합니다~^^
오늘도 송근봉 까유~ 까유~
송근봉을 처음 까기 시작할 때는 하루에 열 덩어리 깠다면 지금은 손꾸락이 너무 아파서 하루에 두덩어리 정도밖에는 못 까는거 같아요~
아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오늘은 칼도 하나 부러 뜨렸네요~ ㅎ
택배작업 실시~
주문 들어온 송근봉 거피된거 600g과 송근봉 담금병 97호(51cm, 6.5L 용량) 1병 택배로 잘 발송했어요~^^
송근봉 까구 있으면 유일하게 저와 함께 해주는 다롱이~
이눔은 개일까요? 염소일까요??
ㅎㅎ
허기진 배 채우려고 콩국수 시켰어요~^^
부릉부릉~~
배달이 안되는 식당 이기에 주문하고 직접 가지러 갔다 와야되요~
부릉부릉~
4륜 바이크 끌고 콩국수 가져 왔는데요~ 이곳 콩국수 진짜 맛있어요~^^
살다 살다 이렇게 맛있는 콩국수는 처음 먹어보는 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았네요~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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