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제주도여행
이번에 제주도를 왔다고 하니 많은분들이
추천을 많이 해주신곳~~
우도를 갔네요~^^
개인적으로는
두번째 우도 방문 입니다.^^
가시아방 식당에서
고기국수 한그릇 클리어하구
우도를 가기위해서
성산포종합여객터미널로 갑니다.^^
여객터미널 주차장에 주차를 하구
매표소로 고고씽~^^
승선신고서 작성해서
매표소에서 표를 끊어요~^^
성인 왕복 기준 8500원 이유~^^
오랜만에 타는 배~^^
바다 바람 제대로 느껴봅니다.^^
섬속의 섬~
우도 도착입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자전거, 전기차등 대여 홍보소리가 크게 들려요~~
고민 고민 하다가~~
그냥
관광버스 타는걸로 했네요~^^
이용비 6천냥 이유~~^^
지금 우도는
땅꽁 수확에 한창이라구 하네요~^^
우도 땅콩이 유명한것
이번에야 알았답니다.^^
첫 코스로 검멀레 해변이어요~
우도에서 가장 손꼽히는 코스죠~^^
저 멀리 보이는 등대와
바다의 풍경~~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예전 회사 생활할때 여행건 때문에 답사 출장 왔을때는 보트도 타구
동굴도 통과해보구 했었는데..
이번 여행에 보트 타는거는 패쓰~^^
주변에 상점들도 참 많아요~~
한라봉 아이스크림~~
하나 사서 휴식겸 먹어봅니다.^^
가격은 5천원~~^^
치아 나 잇몸 안좋으신 분들은 드시는것~~
고민해 보시구 드세요~^^
드실때마다
표정이 요렇게 바뀌어용~ ㅎㅎㅎ
다음 코스로
비양도로 향합니다.^^
첫입구~~
소라껍대기를 붙혀서 만들어 놓은 랜드마크가 인상에 남네요~^^
펜션도 있구
봉수대
해녀의 집
소원성취 돌의자
등대 가 있어요~^^
한번 가볍게 산책한다는 생각으로 다녀오심 좋을듯 해용~^^
비양도 까지 보구 나서
급 체력 저하~~~~^^;
세번째 코스는
그냥 건너 뛰고
네번째 코스로 이동~!!
마지막 코스~~
모래로 유명한 곳이어요~^^
서빈백사 해수욕장 이어요~^^
여기 모래는 산호초가 부서져서 생성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모래 때문에 서빈백사 해수욕장의 바닷물이 에머랄드 빛의 아름다운 바다물빛을 띄는 거라네요~^^
이 모래가 세계적으로도 희귀하구 귀하다네요~^^
입자가 굵어요~~^^
이 모래 는 절대 가지구 밖으로 나갈수가 없다고 하네요~
가지고 나가다
걸리면 벌금 5천만원 이랍니다. ㅎㅎ
이렇게 하여 우도 여행 마무리~^^
피곤이 밀려와요~~
배에 타서 두다리 쭈욱 펴구 휴식~^^
육지에 도착해서
오늘의 여행은 끝!!
바로 호텔로 갑니다~~^^
들어가니
청소 싹 해났네요~^^
기분 업~~^^
잠시 휴식 하구 저녁 먹을 준비~^^
호텔 주변에
324 라는 식당이 있어요~^^
맛도 가격도 좋아서 평판이 좋더라구요~^^
저는
직접 식당 방문해서
포장해 왔어요~^^
마약짬뽕 과 오겹살 정식~^^
포장해와서 먹었는데도 맛이 참 좋더라구요~^^
특히 오겹살 구이는 딱 제 스타일~^^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이렇게 제주도의 오후 일상은
마무리 해봐요~^^
언제 가도
늘 즐거운 제주도의 여행은
여기서 마무리 합니당.^^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