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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근봉이야기
#꽃이야기
비오는 아침~
아침부터 바쁜 하루의 시작입니다~^^
송근봉 속피를 오늘 시집 보내야 하는데 계속 비가 오는 관계로 덜 말라서 건조기의 힘을 빌어봅니다.
건조기에 잘 말려서
송근봉 속피 잘 시집보냈어요~^^
송근봉 속피 완판~
없습니다요~^^;;
까유~ 까유~
해야지 얻을수 있는 속피인디...
까유~ 까유~ 가 너무 힘들어서 깔 수 있을랑가 모르겠어요~ㅠ ㅠ
괴산 읍내 대신택배사로 송근봉 가지러 출발~
송근봉
잘 가지고 와서..
이제부터 겁나게 바빠집니다.^^
까대기 해서 작품용 과 막술용 분류 작업하고
작품용 송근봉 열심히 사진 찍어야 되유~
어휴~
힘들었네요~
분류작업한후 송근봉이 마르면 골치아프니 콘티박스에 넣어 저온창고에 보관하고 이불로 푹 덮어놓구 마무리 했네요~^^
이젠 꽃 택배 포장~~!!
어휴~
뭔일들이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지~~
휴우~
이야~~
아악목 김무스 때문에 포장이 보통 까다로운게 아닙니다~
길쭉~ 허이~~
이것을 어떻게 부러지지 않게 포장을 해야 하나~!!
포장하는데 가는 손길과 시간이 너무도 많이 소요되는디..
결국엔 포장 완료~!!
부러지지 않고 무사히 잘 도착하기를 바래봅니다.^^
택배기사님들 박스 던지지 말아주세용~~ ^^
이젠 외부에 있는 호스 교환 작업~
계속 쓰던 호스가 계속 세다 보니...
검정테이프로 땜빵하는것도 한계에 도달하여 새 호스로 교환 작업 했네요~~^^
오늘 일 많이 했네요~^^
저녁엔 마음 편하게 야구도 보구 축구도 봐야 겠어요~^^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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