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살아가는 이야기

송근봉, 꽃, 호스 이야기~

작성자푸른식품|작성시간24.03.26|조회수50 목록 댓글 0

#사는이야기

#송근봉이야기

#꽃이야기

비오는 아침~
아침부터 바쁜 하루의 시작입니다~^^

송근봉 속피를 오늘 시집 보내야 하는데 계속 비가 오는 관계로 덜 말라서 건조기의 힘을 빌어봅니다.


건조기에 잘 말려서
송근봉 속피 잘 시집보냈어요~^^

송근봉 속피 완판~
없습니다요~^^;;

까유~ 까유~
해야지 얻을수 있는 속피인디...
까유~ 까유~ 가 너무 힘들어서 깔 수 있을랑가 모르겠어요~ㅠ ㅠ

괴산 읍내 대신택배사로 송근봉 가지러 출발~


송근봉
잘 가지고 와서..
이제부터 겁나게 바빠집니다.^^

까대기 해서 작품용 과 막술용 분류 작업하고
작품용 송근봉 열심히 사진 찍어야 되유~


어휴~
힘들었네요~

분류작업한후 송근봉이 마르면 골치아프니 콘티박스에 넣어 저온창고에 보관하고 이불로 푹 덮어놓구 마무리 했네요~^^

이젠 꽃 택배 포장~~!!

어휴~
뭔일들이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지~~
휴우~


이야~~
아악목 김무스 때문에 포장이 보통 까다로운게 아닙니다~

길쭉~ 허이~~
이것을 어떻게 부러지지 않게 포장을 해야 하나~!!

포장하는데 가는 손길과 시간이 너무도 많이 소요되는디..
결국엔 포장 완료~!!

부러지지 않고 무사히 잘 도착하기를 바래봅니다.^^

택배기사님들 박스 던지지 말아주세용~~ ^^

이젠 외부에 있는 호스 교환 작업~


계속 쓰던 호스가 계속 세다 보니...
검정테이프로 땜빵하는것도 한계에 도달하여 새 호스로 교환 작업 했네요~~^^

오늘 일 많이 했네요~^^

저녁엔 마음 편하게 야구도 보구 축구도 봐야 겠어요~^^

좋은 저녁 되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