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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천마는 꽃의 색에 따라 홍천마, 청천마를 하지만 그건 의미가없구요
효능이 가장 좋을때는 역시나 겨울에 캔 동천마가 가장 효능이 좋습니다.
이 때가 뿌리에 영양분이 가장 축적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천마는 균주를 참나무에 이식해서 자라게 하기 때문에 절대 농약을 칠래야 칠수 없는 약재입니다.
따라서 농약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천마는 뇌로 바로 도달하는
약재이기도 합니다
뇌는 다른 곳과는 특이해서
뇌혈류장벽이라는 문이 하나 존재하는데
여기서 뇌에 필요한 성분을 골라서
차단하는 역활을 합니다.
그런데 천마는 이 장벽을 통과하기 때문에
인지능력향상에 도움이 될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천마는 특히나 경련에 아주 좋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옛서적에도 아이들의 경기나
요즘으로 말하면 중풍 후유증으로 인한
마비증상에 두루두루 사용되었습니다.
이러한 효능 이외에도
최근에는 인지능력 향상에도 효과가
있음이 밝혀지면서 수급이 부족합니다
▶자연산 천마 자생지를 찾는 법
천마는 다른 식물처럼 땅에서 양분을 얻어서 살아가는 식물이 아니다.
버섯처럼 죽은 나무뿌리나 참나무류 등의 썩은잎에서 양분을 얻어서자라는 식물이다
그런 곳의 너무 그늘이 지지 않으면서 베어진 나무가 발로차면 부스러질 정도로 썩어 있는 곳으로 방향은 남동이나 남서쪽으로 많이 나오고, 영지버섯은 조금 덜 썩은 나무에 난다.
그 영지버섯이 나고 자라기를 반복하다가 더 이상 자라지 못할 정도로 나무그루터기가 썩어있는 곳이
포인트이다.
예전에는 아주 높은 산에서만 자란다고 했는데, 산삼이 아주 높은 산에 드물듯이 천마도 그러하다.
마을 뒷산을 보시되 산삼처럼 동북향이 아니라,남동 남서쪽으로 산이 열려있고 경사가 완만하면서
참나무 나무 솎아내기를 한곳에 잣나무나 낙엽송이 이식되어 3-10m정도로 낮게 자라 난 곳 아니면
잘려진 그루터기에서 새순이 자라서 사람 키만큼 자라 난 곳 이면서 남동이나 남서쪽을 바라보되
햇볕이 너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게
들어 오는 이런 곳은 아주 드물게 영지버섯이 난다.
이런 곳이 천마가 자라고 있을 확률이 높다
자연산 천마 자생지 찾는 법은 우리가 알고 있는 야생삼 자생지 찾는 법과 비슷하다.
⭕ 자생지 조건에서 보듯이
어떠한 식이든지 한가지 공통점은 인간의 간섭이 있던 곳에서 천마는 자생한다.
자연산 천마는 산삼처럼 발견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청천마나 홍천마는 효능,효과에 대하여서는 차이점이 없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천마는 뇌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혈류개선으로 뇌졸증과 기억력감소 치매에 두루쓰이며 중풍치료와 예방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