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
#꼬리겨우살이절단및세척
#옥수수까유까유~
비오는 토요일~
하루 웬종일 바빴네요~~
밥도 해야 되구
꼬리겨우살이 약초도 손질해야 되구
옥수수가 너무 잘팔려서 계속 까유~ 까유~ 했답니다.
비도 오구 좀 한가하겠구나 싶어 꼬리겨우살이 절단 작업을 오늘 하겠다고 결심을 했거든요~
싹뚝 싹뚝~
열심히 가위질을 하고 있는데..
옥수수를 삶아대지를 못하는거에요~
삶아서 올려놓으면 사람들이 우루루 몰려서 햇옥시기 사가시니 결국엔 기다리는분들도 계시고...
가게 2군데가 모두 포화상태~
약초 손질 멈추고 긴급 투입하여 옥수수 까유~ 까유~ 돌입
어느정도 옥수수는 한숨 돌릴 타이밍이 되어서 꼬리겨우살이 세척작업 실시~~
세척한 횟수를 세워보니 15번 세척했더군요~~
꼬리겨우살이는 생재 1키로 건조시키면 건재 400그램 정도 나올겁니다
아~
빡십니다요~~
허리가 아파요~~~~~
건조 과정은 나중에 글 올릴께요~~
비오는날 날궂이 한듯 싶어요~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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