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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송근봉과 생강나무꽃 이야기

작성자푸른식품|작성시간20.11.14|조회수24 목록 댓글 0

#일상

오늘도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주말이라 이 동네 상인들도 대부분 놀러가구 쉬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저는 연중 무휴~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서 진지하게 살아가고 있는중입니다.^^

오늘의 오전 작업~^^


지난 봄에 채취한 생강나무꽃~
당시에 세척해서 반건조후 저온창고에 잘 보관하고 있던것 꺼내서 담금병에 담아서 세팅하구
일부는 술도 담가 봅니다.^^

여성들에게 특히나 좋은 생강나무 자나요~^^

지금 이 시기에 생강나무꽃병 술 담구는 사람~
저 말구는 없을듯 혀유~ ㅎㅎ

없을때 귀한법 입니당~^^

어제 말씀드렸듯이 주말을 맞이하여
송근봉을 구하러 오신팀이 열팀 정도 계셨답니다.^^

골라유~ 골라~~^^

개인적 취향이 있지만
먼저 오셔서 원하는 송근봉 가져가시는분이
장땡이유~^^

제가 확보한 300키로중 오늘 80키로 정도 나간듯 싶어요~

내일도
또 많은분들이 오시겠지요~~^^

오늘의 점심은

짜파게티 컵짜장으로 먹구
하루를 버텼답니다.^^

바쁘다 보니 요렇게라도 챙겨 먹을수 있음이 감사할뿐이어요~^^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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