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살아가는 이야기

개업식 보류 와 송근봉 대물 작업 이야기

작성자푸른식품|작성시간21.05.23|조회수34 목록 댓글 0

#사는이야기

#개업식보류

#송근봉대형작업

올해 들어 이곳 충북 괴산군 청천면에는 주말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신듯 싶어요~

어찌나 차가 많이 들어오구
나가구~~
장사하느라 정말 정신없이 주말을 보낸듯 싶네요~

원래는 다음주 주말에 "푸른유통" 과 "푸른약초" 개업식을 하려고 계획했는데..
이번 주말 저희 가게로 엄청 많은 손님들이 몰리다 보니...
개업식 한다고 오신분들 챙기랴~
주말장사 하랴~
불가능 할듯 싶어서 개업식은 보류하기로 했어요~

개업식 하면 못해도 500명 이상은 오실듯 싶은데..
앞으로 옥수수 와 가을철 자연산버섯 시즌 끝나면
비교적 한가해지는 겨울에 개업식 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대형 송근봉을 담금하기 위해 큰병을 구입했어요~

인공 23호 병인데
높이가 무려 130.5센티에 용량이 30리터 짜리
대형 병입니다.^^

65호 병과 비교해서 사진 찍어 봤는데
차이가 엄청 납니다~ ㅎㅎ

인공 23호 병에 들어갈 마땅한 송근봉이 눈에 띄어서 작업 들어갑니다.^^

푸른약초 로 이동하여 큰 솥에
찜한 송근봉을 푹 삶아서
까유~ 까유~

하려다가 체력이 너무 딸려서
까유~ 까유는 내일 하려고 해요~ ㅎㅎ

오늘의 저녁은

매일 수입대패삼겹살 만원짜리 사먹다가...
국산 차돌박이와 항정살로
먹어 봅니다.^^

좋은 주말 저녁 되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