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
#괴산대학찰옥수수이야기
22년 6월28일 화요일부터 시작된 대학찰옥수수 수확과 유통~
오늘 7월 12일 화요일까지 단 하루도 쉬질 않고 옥수수와의 사랑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저희 푸른만의 시스템은
옥수수는
남들 안할때 부터 시작해서
남들 할때 역쉬 진행하다가
또 남들 안할때 끝까지 진행을 하는 시스템이다 보니..
많이 힘들 수 밖에는 없네요~
옥수수로 하루 하루 열심히 살다 보면
어느덧 자연산버섯 시즌이 되고
또 자연산버섯에 집중하는 시기가 금방 온답니다.
그러다가 겨울되면 송근봉 등 약초에 집중~
1년 4계절 단 하루도 맘 편히 쉴수가 없이 살아가는 중이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괴산대학찰옥수수 작업하고 바빴네요~
방가운 관광버스도 다녀 갔네요~
오늘 보내야 될
괴산대학찰옥수수도 잘 시집 보냈어요~
늘 사는이야기 글 올리며
알게 모르게 응원주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오늘도 이런 문자 받으니
정말 큰힘이 되더라구요~~~^^
무거운것 계속 들다 보니
허리가 가장 아프구요~
발을 보니 옥시기 잎에 베인 자국들과 벌레한테 물린 자국들이
지금의 힘든 시기를 대변해 주는듯 싶어요~ ㅎㅎ
온몸이 성한곳이 없어유~~ ㅎ ㅎ
이또한 지나가리다~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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