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동시를 쓰는 일은 세상을 산책하는 일!
-20여 년 만의 두 번째 동시집, 『오후 네 시에 행복도서관에서 만나』 출간
'좋은 동시는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한다'는 모토로 시작된 출판사 푸른책들의 동시집 시리즈 〈푸른동시놀이터〉. 그 14번째 동시집으로 『오후 네 시에 행복 도서관에서 만나』가 출간되었다.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책을 꾸준히 써온 신현신 시인이 2004년 이후 20여 년 만에 펴내는 동시집이기에 더욱 반가운 소식이다.
'느림보 거북이' 시인으로서 등단 17년 만에 푸른책들에서 첫 동시집을 펴냈던 신현신 시인은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느리게 걸으며 세상을 두루 살필 줄 아는 시인이다. 그렇게 『오후 네 시에 행복도서관에서 만나』는 그동안의 시간이 차곡차곡 쌓여 더욱 밀도 있는 54편의 작품으로 채워졌다.
<저자 소개>
신현신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동덕여자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1987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1991년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가 각각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책으로 동시집 『우리 집 콩쥐』, 동화 『천원의 행복』 『우리 친구할래?』 『거북 아빠 만세!』, 논픽션 『세상을 바꾼 상상력 스티브 잡스』 『김정호의 지도표』 『전형필』 『왕을 빛낸 위대한 참모들』, 그 밖에 『자두의 독서 일기장』 『감정표현사전』 『마음표현사전』 등 다양한 책들을 펴냈다.
* 출처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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