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스마트폰 렌즈로 포착한 일상
따뜻한 동심의 문장과 만나다!
초록달팽이 동시집 시리즈 마흔세 번째 권으로 스마트폰을 무조건 멀리하게 하기보다, 이를 활용해 아이들이 세상을 따뜻하게 관찰하는 눈을 기르도록 돕고자 기획했습니다. 아동문학가이자 수채화 화가로 활동 중인 박인 시인이 일상의 사계절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포착하고 이를 짧은 시로 녹여낸 디카동시집입니다. 『찰칵! 디카동시 반짝!』은 디지털 카메라나 스마트폰으로 자연·사물의 시적 형상을 순간 포착해 5행 이내의 문장과 결합하는 신개념 멀티 언어 예술인 ‘디카시’의 매력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시집입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창의적 글쓰기 교재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시인의 말>
<저자 소개>
박인
2012년 제4회 강원문학신인상 아동문학 동시로 등단했습니다. 〈화울〉회원으로 그동안 수채화 전시회와 동시집 삽화에 참여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동시집 『뿌지직! 똥 탐험대』 『주사위의 달콤한 소망』 『동글동글 동그라미 동시』 『안녕, 나는 맨드라미야』 『반딧불이 도서관에는 요정이 산다』 『사자성어 탐험대』 『반듯반듯 네모 동시』가 있습니다. 따듯한 그림을 호호 할머니가 되어도 그리고 싶습니다.
* 출처: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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