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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 암릉"

작성자그루터기|작성시간23.09.06|조회수29 목록 댓글 0

 일시: 2023, 8, 27, 일요일, 흐림, 벽운계곡 들머리, 마당바위 날머리,

    새광장에 도열한  "유리소녀" 이몸 목줄 관리인  양구장사 "예지" 되시겠습니다 ~

    오늘 찾고자 하는 코스는  인적이 드문  숨은능선..?

    얼마만에 함께 하는 산행인지,, 아마도  강산이 한번은 변하지 않았을까..?

    예전엔  바위와 인연이 깊어.. 즐기는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자신이 없는것 같다면서,, 환하게 웃는건 뭔일..?

    목줄 관리인의  세뇌교육 일성<一聲> 무리수 두지마..?

    안전 실천에 관한  강의를 듣다보니,, 왼쪽 귀에서  오른쪽 귀로 관통이 됐지 뭐 ~ 유..?

    오늘 오르다.. 이 코스 옆 능선을 타,, 다시 게걸음으로 이쪽으로 왔는데..?

    타박을 들어가며,, 굳건히  뜻을 관철 했다는거..?

    그도 그럴것이   밋밋한 맛보다.. 짜릿한 맛을 보게 해줘야 하니까..?

    고객 관리 차원은 아닐지라도..? 

    잊지 못할 기억은 심어줘야  되잖아유..?

    오늘 또  아차한건?  바로 자일,, 그리하여  저 슬랩을  바라만 보고..? 

    이 바위 사이로  원점회귀 하려는데..? 

    여기서  회의를 하더니만,, 이 밑으로 하산을 하자네요.?  

    거긴  더 어렵다고,,  과장,, 부장?  다 섞어 열변을 토하니까..?

    요 아래  신설 도로로  접어 들었다 이겁니다..?

    싸이즈 되는  두분은 통과..?

    이분은  뭐래유,, 멧돼지가 코를 벌름거리는것 같기도하고.. 헐..?

    이제는  몸도 풀렸겠다  날잡은 겨..? 

    전망 쥑이는  쉼터에서 시원한 비어에  입맛을 돋운후..?

    "배낭바위" 를  배경으로 다정히 섰읍니다 !!

    여기도 짧지만  직벽이라  시범을 보여 유혹을 하려는데..?

    너나 갔다오세요 하며,, 강력히 거부를 하네요..?

    2 박 3 일  생각했던 자일을 어찌하여 안가져 왔는지..? 

    정상 코스로 올라와  "종 바위"  면접이요..?

    오늘 기어오른 바위 구간은, 그동안 오른 "수락산" "불암산" 슬랩,, 암장보다..?  

    아기자기 하고  적당한 스릴이 완비돼,, 언제고 다시한번 오리라..?

    그러고 보니,, 숙자맘의 몸 개그도 그립고..?

    말 잘 듣는지는 몰라도  머슴의 재롱잔치도 봐야되는데..?

   오늘의 주역들,, 건강을 지켜내면  언제고 재연될 그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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