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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명승

부안 "채석강" "적벽강" 일원 <명승 제13호>

작성자그루터기|작성시간16.12.10|조회수291 목록 댓글 0

   지정일자, 2004, 11, 17,

   "채석강" <採石江>은,, 변산반도에서 서해바다 쪽으로 가장많이 돌출된 지역이며 ~

   격포항 옆  "닭이봉"<鷄峰>일대의  1,5 KM 에 이르는,, 층암<層巖>절벽과 바다를 총칭하는 지명으로 ~ 

   변산반도 8 경의  하나인  "채석범주" <彩石帆舟>가  바로 이곳이라고 합니다 !! 

   당나라 시인 "이태백" 이 술을 마시며 놀았다는 중국의 채석강과 흡사해 "채석강"<彩石江>이라 불리게 됐구요 ~ 

   아름다운 경치와  기묘<奇妙>한 형상의 바위로 인해 기념물로 지정 보호받고 있으며 ~

   "간조"<干潮>시에 드러난  넓은 암반지대는 "파식대"<波蝕臺>고,, 높은 절벽은 "해식애"<海蝕崖>로 불리며..?

   수만권의 책을  켜켜히 쌓은 듯한 바위는  "층리" <層離>라,, 한다네요 ~ 

   "석양" <夕陽>에,, 동화된 황금빛 단애<斷崖>는,, 노을에 물들기도 합니다..?

   서해안  "삼대낙조"<三大落照>의 하나 라더니,, 과연  명불허전<名不虛傳>입니다 !!

   밀물이 되면,, 바다로 편입되지만,, 간조<干潮>가 내어준 기회를  한껏 누려보는건 특권이죠..?

   "층암"<層巖>사이에 형성된 "해식동굴"<海蝕洞窟>인데,, 그 정점<頂點>은 "십자동굴" <十字洞窟>이 찍습니다 !!

   제법 깊은 동굴은,, 어찌 생겨 난건지..?

   오묘하게 펼쳐진 암석층은,, 무늬 전시장을 방불케 하구요..?

   밀물이 들어오면,, 바다로 원위치..? 

   약 2 KM 구간에  펼쳐진 "채석강"  최고의  절경<絶境>을 가슴에  담아갑니다 !! 

   "적벽강"<赤壁江>은  당나라 시인  소동파<蘇東坡>가 놀았다는  중국의 "적벽강" 과 흡사해 붙여진 이름 이구요 ~

   암반과 절벽의 암석 <巖石>에서,, 파쇄된 자갈 돌들이 "적갈색" <赤葛色>을 띠고 있으며 ~

   바닷물과 햇빛,, 암벽과 바위돌이,, 영롱하게 어우러져  신비한 색채<色彩>의 조화가  절경<絶景>을 이룬다고 합니다 !!

   "적색" <赤色> "갈색" <褐色> "검붉은 색" <黑赤色>등 "형형색색" <形形色色>으로된  바위군락이 ~

   "수석 전시장"<壽石 展示場>을  방불케 하며,, 절벽은 "주상절리" <柱狀節理>와 흡사하구요 ~

   "층층암"<層層巖>으로된  절벽의  높이는  약 30 M 이고,, 기묘하게 형성된  암반지대<巖盤地臺>는..?

   오묘함의 극치<極致>를 이루며,, 끝없이 변화하는 풍경들은,, 한껏  마음을  부풀게 합니다 ~

   약 2 km 의  탐방코스는  간조<干潮> 즉 썰물이 돼야  비로서  입장을 허락 한다는거..?  

   명물인 "용굴"<龍窟>인데,, 용이 살기에  사이즈가 되는건지..? 

   물결무늬  수석<壽石>이라고 해야하는건지  참으로 신기방기<神奇方奇>..?

   다채롭게 펼쳐진  적벽강의 기억은  "신비" <神秘> 그 자체라 하겠읍니다 !!

   적벽강 격포리 "후박나무 군락" 은 천연기념물 제 123호 이며,, 제주도를 비롯한  남부지방의 섬과 해안지역에 서식하는데 ~

   바닷가 절벽에서 방풍림 역활도하고  이 지역은 후박나무가 분포하는 한반도 가장 북쪽이라 식물학적 가치가 크다고합니다 ~ 

   적벽강 위  용두산에  고요의 어둠을 밝히는,, 불빛 너울이 "불야성"<不夜城>을 이루어..?

   신비로움을 더해주는 "수성당"<水聖堂>은,, 서해를 다스리던 "계양 할머니" 와 그의 딸  여덞자매를 모신 "제당"<祭堂>으로 ~

   "계양 할머니" 는,, 서해바다를 걸어다니며,, 깊은곳은 메우고 위험한 곳은 표시를 남겨 ~ 

   어부를 보호하고  풍랑을 다스려,, 고기를  잘 잡히게 한다는  바다의 "신" <海神>으로 ~

   이지역  어민들 모두가,, 정성껏 모시고 있다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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