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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하나님, 당신은 어디 계십니까?

작성자gksrnjstk|작성시간10.02.18|조회수26 목록 댓글 6

 
    ★하나님, 당신은 어디 계십니까?★ 이제는 용안(容顔)을 보여주실 때가 아녜여?
    하나님, 당신은 어디 계십니까?
    내가 무얼 했기에 숨으십니까?
    아니면 내가 아는 것보다 더 큰 경륜 때문입니까?
    저는 외롭고 버리심 받은 것 같고 버려진 자 같습니다.
    주님은 자신을 계시하는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나타나신
    바로 그 하나님이십니다.
    모세가 당신이 어떻게 생겼나를 여쭸을 때
    주님은 등 뒤를 보여 주셨습니다.
    어째서 나에게는 안 보여 주시죠.
    저도 기도하기가 지쳤습니다.
    간구하기도 지쳤습니다.
    기다리기도 지쳣고.
    그러나 저는 계속 기도하고.
    계속 조르고, 계속 기다립니다.
    왜냐하면, 갈 데가 없기 때문입니다(당신밖에)
    예수님,
    당신 역시도 사막에서 외로움을 당했고
    십자가의 고독도 경험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리고 십자가상에 주님의 기도를 통해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어서.
    아멘
    ▶ 용안(변화체)
    “시내산에서 모세가 40일 동안 하나님을 뵙고
    언약의 말씀이 새겨진 돌판을 받고 내려왔을 때.
    그 얼굴에 광채가 나 그에게 가까이하기를
    두려워할 정도여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
    라고 한다(출34:28~35).
    모세의 얼굴에 비친 빛(광채)은
    창조의 원광(오르)의 빛이다.
    ‘오르’가 인간의 몸에서 발산할 수 있다.
    인간은 자신의 얼굴만 보며 내 모습에 도취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추한 자기 모습으로 바꾸어
    버리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뵙는 방법은 성경 말씀을 통해서이다.
    결국, 하나님의 얼굴을 본다는 것은
    말씀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 멋쨍이 햇살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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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멋쨍이 햇살 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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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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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gksrnjst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2.19 저도 주님밖엔 갈데가없읍니다
  • 작성자빈나영준 | 작성시간 10.02.19 내 마음에 편안과 평강을 갈구하면~~~~~~~~~~~~~~~~~
  • 답댓글 작성자gksrnjst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2.19 주님여 손잡고 가소서..........
  • 작성자작은종 | 작성시간 10.02.19 위로 하시고 만져주신 주의사랑에 감샄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gksrnjst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2.19 우로하시고 만져주시는 주의 사랑 다시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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