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신사의 상념

작성자강산|작성시간26.06.07|조회수5 목록 댓글 0

 

노신사의 상념 가로등 불빛따라 다가온 그날 밤 우리를 떠나가는 운명이 다가서는 줄 모르고 만냥 즐겁게 걸었다 저물어 가는 시간 속에 그거리 그대론데 그대 발자취 보이지 않고 그길 내려다 보는 커피숍... 노신사 상념이 깊어지고 식은 차잔만 만지작 거린다 미련인가 아쉬움 인가... 강산 이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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