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헌충일 입니다.
각가정에 태극기을 꼭 달고
오전 10시에 돌아가신
호국영령 님 들에게 묵념 합시다.
[2026년 6월 06일(음:4월21일)
일출 5시:11분.일몰19시:50분]
현충일이자
토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에는 기온이 올라
덥겠으며.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겠으며.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1도 ~ 18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23~30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현충일은 1956년 4월에 재정되었습니다.
▣...오늘은 6월을 맞이하여
현충일의 의미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최근 역사에 미비한
지식을 갖고 있는 학생들로 인하여
우리의 역사가
많이 잊혀지고 있는데요.
현충일은 어떤 날인지 살펴보고
호국영령 님 들의 넋을
위로하는 날이 되길 바랍니다.
현충일(顯忠日)
나타날 현(顯) . 충성 충(忠) . 날 일(日)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이
바로 현충일이랍니다.
6월 6일은 그저 빨간날 = 쉬는 날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6월 6일은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적과 싸우다
죽은 장병의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행사를 하는 날입니다.
국가가 존재하는 데 있어서
상당한 전란(전쟁으로 인한 난리)을
거치게 되었고
모든 국가는 그 전란에서 희생된
자를 추모하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1948년 8월 정부수립 후
2년도 되지 않아서
6.25전쟁이 일어나게 되었고
폭동과 반란으로 인하여
40만명 이상의 국군이
사망하게 되는 끔찍한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1953년 휴전이 성립된 후에
3년이 지나자 국가도
어느정도 안정을 찾게 되었고
정부에서는 1956년 4월 대통령령
제 1145호로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건을 개정하면서
매년 6월 6일은
현충기념일로 지정하여
공휴일로 하고
기념행사를 갖도록하였습니다.
현충기념일의 명칭은
1975년 12월에 현충일로
공식적 개칭되었습니다.
행사는 국가보훈처가
주관하여 서울에서는
국립묘지에서 가지고 있습니다.
추모대상범위는 6.25동란에
전사한 국국만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를 지키다 목숨을 잃은
모든 선열의 넋을 기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벌써 71회 현충일
추념식이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2013년 6월 6일 오전 9시 55분부터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되며
TV로도 생방송으로
방영될 예정이니
직접 가지 못하는 분들은
TV로 함께 그 뜻을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 날은
"꼭" 태극기 게양해야 합니다~
보통 태극기는 24시간 게양할 수 있으며
야간 게양 시에는
적절한 조명을 해야 합니다.
낮에만 게양하는 경우에는
3월에서 10월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8시까지,
11월~2월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7시까지 게양하게 됩니다.
쉽게 그 뜻을 찾아보려 하지 않았던
만큼 우리의 역사적으로 큰 뜻을
이루신 분들의 업적이
빛을 보지 못 하고 있는데요.
이번 계기로 지금 이렇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있을 수 있도록 목숨바쳐
나라를 지키신 호국영령 님 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6월은 현충일 뿐만 아니라
6.25한국전쟁이 있었던
달이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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