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기를 힘쓰라 (히10:25)
교회의 출석에 기록을 남긴 아이오아주에 있는 키오쿡 제일 침례교회의
"린쿠이스트" 여사는 1888 년부터 88 년 동안을 교회에 출석하였다,
그녀는 한번도 예배에 빠진 적이 없으며 15 명의 담임 목사를 모시고 8000 번의
설교를 들었으며 기도회에는 4000 번을 출석했고 침상에서 드린
기도는 29000 번이었다고 한다,
그는 50 년 동안을 주일학교에서 봉사했는데 많은 제자들이 목사님이 되셨다,
요즘같이 교회 생활을 멀리하려는 성도들이 많을 때에 교훈을 주는 내용이다
학교없는 학생이나, 부대없는 군인 탈 배가 없는 선원이나 우리 없는 양 같은
성도가 되지 말고 모이기를 힘쓰라(참조.히10:25)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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