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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예화

예화(구제는 축복의 통로이다,)

작성자주바라기|작성시간17.04.05|조회수57 목록 댓글 0

                   구제는 축복의 통로이다,

 

말씀(겔18:7-16): 사람을 확대하지도 아니하며 저당을 잡지도 아니하며

강탈하지도 아니하고 주린 자에게 음식물을 주며 벗은

자에게 옷을 입히며,

 

예화

어느 한 사람이 배가 고파 지쳐 쓰러져 있었다,

이 때 들에서 일하는 일꾼들에게 점심을 내다 주고 밥 광주리를 이고 돌아오는

젊은 부인을 보았다,

그리고 이 거지가 밥을 좀 달라고 요청하자 부인은 "아이쿠 밥이 조금도 없는데

어떻게 하나" 하고 망설이더니 거지가 너무나 불쌍한 생각이 들어 광주리를

내려놓고 돌아앉아서 그릇에다가 젖을 짜서 거지게 주면서

"이것이라도 잡수시고 기운을 차리세요" 하면서 주었다,

그 거지는 받아 마시고는 백배 사례하며 "이름이 무엇인가요?"하고 물었다, 부인은 이름은 알아서 무엇합니까? 하고 알려 주지 않으려 하였으나 하도 가르쳐

달라하므로 할 수 없이 "청룡골 조씨 부인"이라고 가르쳐 주었다,

그 후에 이 사실이 한 사람 두 사람 입을 통하여 결국은 시어머니에게 까지

전달되자 시어머니는 노발대발하연서 아이가 먹는 젖을 거지에게 주다니 하고

심한 구박을 하였다,

얼마 후에 청룡고을에 암행어사가 출두하여 조씨 부인을 찾으므로 곧 바로

대령하게 되었다,

그때 어사는 "부인 나를 알겠소 나는 부인께서 젖을 짜서 시장 끼를 면하게 해 준 거지요"라고 하였다,

그리고 크게 치하하면서 남편인 조씨를 그 고을 원님이 되게 하였다, 구제하여

크게 축복받은 결과이었다,

 

묵상(구제와 자선에 힘쓴 자들의 실례)

1. 룻이 많은 이삭을 줍도록 배려한 보아스(룻2;13)

룻이 이르되 내 주여 내가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나는 당신의

하녀 중의 하나와도 같지 못하오나 당신이 이 하녀를 위로하시고 마음을

기쁘게 하는 말씀을 하셨나이다,

 

2. 강도 만난 자를 돌본 선한 사마리아인(눅10:30-3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 주님을 영접한 삭개오(눅19:5-6)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쳐다보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4. 선행과 구제를 많이한 도르가(행9:36)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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