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두번째 모임을 무사히 마치고 편안한 마음으로 집에 도착했어요.
오후 5시에 황토정에서 만나 저녁겸 안주겸 우리들의 시간을 즐기고,
바쁜 일정으로 2차에 참석을 못하고 헤어진 박찬일친구와 이윤호친구를
뒤로하며 맥주한잔하러 2차로 출발.....
오늘도 참석해준 모든 친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예외없이 멀리 정선에서 와즌 선명친구와 강릉에서 처음 참석했지만
자주 참석하기로해준 김상구친구, 그리고 늦게라도 열심히와준 혜리친구와
나머지 친구(박찬일,한상윤,이윤호,이영순,오양묵,채종윤,최창용,이현수,이종화,이상우)
들도 즐거운시간 보냈었길 바래.
앞으로도 서로를 바라보며 항상 미소지을수있는 그런 친구로 남아보자.
회비 390,000원
식대 568,000원
잔액 -17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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