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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대화방

신사철 선관위원장! 당장 사퇴 하십시요. 지나가는 개가 웃습니다.

작성자1012-1 허창미(가족 김복현)|작성시간24.09.30|조회수649 목록 댓글 4

긴급온라인 선관위 회의록도
공개못하는 선관위원장이
무슨 권리로 경고 판단을 한단
말입니까?
한글도 해석 못하는 선관위원님들
무슨 낫으로 그지리에 계십니까?

오늘 오후 조합 사무실에 전화해서 신사철 선관위원장님
있으면 바꿔 달라고 하니
선관위 회의중 이라고 해서
회의 끝나는데로 전화 부탁했는데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저는 지난 9윌21일 긴급 온라인
회의 내용을 공개해 달라고
요청 하는 통화를 하고 싶었습니다

조합원 여러분 아무리 사소한
요구라도 선거의 중립에 위반될 소지가 있어서 선관위원장에게
공개 요청하는데 왜 답변을,공개를.전화를 안하실까요?

혹시 당일 긴급온라인 회의 사실과 실체가 없는것 아닌지요?
이렇게 거짖말하는 선관위를
어떻게 믿고 선거관리를 맏길수
있겠습니까?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신사철 선관위원장과 4인의
선관위원은 연극 그만하시고
지금 당장 사퇴 하기바랍니다.
당신들은 선관위원 으로서 자격을
상실한지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신사철 조합원은 선관위원장직을
즉시 사퇴하라!

거짖으로 ,공작으로, 조작한 긴급온라인 선관위회의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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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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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115동 한상일 | 작성시간 24.10.01 진정하시고 읽어봅시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1012-1 허창미(가족 김복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0.01 신사철씨는 법을 무시하고
    대의원회의 소집 발의서에 참여한 자로

    또한 선관위원으로서
    선거 중립의무를 위반 하였습니다.선거의 근간을 뿌리채 흔들고
    있는 장본인 입니다.

    신사철씨 나이드신 선배 분께서 후배님들 보기에 창피하지도 않습니까.

    다시한번 자진사퇴를 권고합니다.
  • 작성자102동 김교학 | 작성시간 24.10.01 나무가 자라기 위해 주위의 잡초을 뽑아주고 돌아서 지나고 나면 다시 잡초가 나오듯이 하지만 때로는 잡초가 수분을 막아 가뭄을 막아주는 역할도 한다고 합니다.
    조합원 모두가 소중한 자산입니다.

    내 주장이 옳다는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이젠 중요한 시기에 서로가 포용하고 배려하는 합리적인 관점에서 남을 바라본다면 좀더 밝은 미래의 기쁨이 두배로 다가오지 않을까? 합니다.

    "선거관리위원회" 업무에 어려움이 많으시겠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관리위원회가 공정성에 분란의 불씨가 되지 않도록 조합원의 의문점에 대한 명쾌하고 신속한 답을 빠르게 조합원에게 앞으로는 알려 주시길...
    기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1012-1 허창미(가족 김복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0.01 김교학 이사출마 후보자님
    좋은말씀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나무밑의 잡초는 때로는 쓸모가 있지만.
    조합원님들께서 드시고 계시는 일반 식물,채소류 에서는 잡초가 백해무익한 풀일뿐입니다.

    저의 농사 경험으로 반드시 뿌리를 뽑아야만 우리에게 이로운 식물,채소류등 이 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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