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륵 드륵 드륵~~ 하던 딸딸이 전화기가 물러가구 새로이 TA-512K라는 장비가 들어왔습니다... 이 장비는 기계식뿐만 아니라 전자식 까지도 지원이 되져.. 다음은 육군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전술용 유선 전화기는 1970년대초 미군 철수시 TA-312를 인수받아 운용해 왔으며, 1974년 국방과학연구소 및 국제통신 (주)에서 KTA-312를 국산개발 군 전술용 전화기로 운용해 왔으며, 1993년 전자식 전화기인 TA-512K를 국내 기술진에 의해 개발, 현 야전에서 전술용전화기로 운용중 임. 이 장비는 휴대용, 야전 전술용 전화기로 공전식, 자석식 및 전자식으로 운용이 가능하며 군에서 운용중인 군용/상용 모든 교환기에 가입 운용 할 수 있다. 운용방식:전자식 전원:BA-30(3개) 송신출력:5 dB SPL 이상 수신감도:105 dB SPL이상 통달거리:8 ~30Km 무게:2.8Kg 가격:70 만원 전화하면 생각 나는게 갈굼인데 특히 이등병때 전화로 갈굼 많이 당했습니다... 약제부터해서 생활태도까지(이건 어떻게 알았는지 원..) 직접 보구 얘기할 수 없으므로 전화로 갈궜져... 그래서 이등병때는 전화만 왔다 그러면 아.. 오늘은 무슨일로갈굼을 당할까.. 하는 맘때문에 전화가 두려웠져.. -.-;; 하지만 지금은 아련한 추억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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